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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1% 희망나눔’ 실시
부산 연제구 연산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창호)는 지난 22일 관내 어르신 및 결식 우려 장년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1% 희망나눔 캠페인’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연산6동 좋은사랑회(회장 도현선)의 무료 점심 나눔 행사시에 필요한 식자재를 후원했다.
남창호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끼 식사를 나눠서 뜻깊었다. 앞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연산6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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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1동, ‘희망나눔 챌린지’ 7호에 방위협의회 참여
부산 연제구 연산1동(동장 이수영)은 나눔냉장고 활성화를 위해 ‘희망나눔 챌린지’를 운영하는 가운데 방위협의회(위원장 공영숙)가 7호 주자로 참여해 식료품(1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식료품은 연산1동 나눔냉장고를 통해 영양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희망나눔 챌린지’는 관내 단체 및 유관기관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산1동 나눔냉장고 운영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이다.
공영숙 위원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식료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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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거제2동, 아트빌리지공예센터와 지역복지 강화 업무협약
부산 연제구 거제2동(동장 강민정)은 지난 21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아트빌리지공예센터(대표 강주화)와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관내 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활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문제, 고독사 위험 등 위기 징후가 있는 주민을 발견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상담과 현장 확인을 통해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강민정 동장은 “위기가구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모두 찾아내기 어려운 만큼 지역 업체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신속한 보건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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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5동, 의료·요양 통합돌봄 간담회 개최
부산 연제구 연산5동(동장 노윤경)은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태옥) 위원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단체 회원들이 지역사회 내 돌봄 필요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노윤경 동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건의된 애로사항을 적극 보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내 돌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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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3동, 제헌절 맞이 전입·출생신고 세대 태극기 기념품 배부
부산 연제구 연산3동(동장 나윤숙)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지난 13~16일 전입세대 및 출생신고 세대에 태극기 기념품(텀블러)를 배부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고 전했다.
2026-07-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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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1동,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운영
부산 연제구 연산1동(동장 이수영)은 지난 15일 관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1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 속 식물 돌봄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안전 돌봄 프로젝트-마음이 자라는 화분’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에게 새싹채소 및 콩나물 키우기 세트를 전달하고 식물을 기르는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식물을 직접 키우고 성장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보였으며, 일상생활에 소소한 활력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수영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식물 돌봄 활동을 안부확인과 연계함으로써 대상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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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거제1동, 취약계층 맞춤형 재난안전교육 실시
부산 연제구 거제1동(동장 강연희)은 지난 15일과 16일 한새경로당과 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인 노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사)대한안전연합의 강사를 초빙해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대응이 어려운 노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노년층 맞춤 생애주기별 재난안전교육과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을 실시한 후 소화기 등 안전장비 사용법 실습을 진행했으며, 투척용 소화기도 배부했다.
강연희 동장은 “재난취약계층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6-07-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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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거제1동, 어린이 대상 태극기 라켓 꾸미기 체험 운영
부산 연제구 거제1동(동장 강연희)은 지난 7일과 16일 양일간 거제센트럴자이어린이집(원장 김수현)과 키즈레일거제역어린이집(원장 김영화) 원아 31명을 대상으로 제78주년 제헌절 맞이 ‘태극기 라켓 꾸미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원아들은 나무 라켓에 그려진 태극기를 직접 색칠해보면서 태극기와 제헌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애국심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희 동장은 “다가오는 제헌절을 맞아 자라나는 아이들이 제헌절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됐기를 바라며, 아이들 뿐만 아니라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26-07-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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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1‧3세대 소통 위한 ‘세대공감 나들이’ 개최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22일 연산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20명과 대학생 10명이 함께하는 1·3세대 통통놀이터 ‘세대공감 나들이, 영화같은 하루’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대학생이 팀을 이뤄 용두산공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 원도심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살기 좋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제구의 ‘1·3세대 통통놀이터’ 사업은 이번 연산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거제종합사회복지관, 연제구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2026-07-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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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4동,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 태극기’ 특강 실시
부산 연제구 연산4동(동장 이가미)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지난 15일 연산어린이집에서 원아 10여 명을 대상으로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 태극기’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태극기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태극기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체험활동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태극기를 완성하며 국기에 대한 친밀감과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가미 동장은 “어린 시절부터 태극기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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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6동,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운영
부산 연제구 연산6동(동장 박은주)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마음을 잇는 양지마을’ 사업을 6회차까지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총 8회 과정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도체험, 공방체험,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6회차에는 싱잉볼 명상 및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프로그램에는 연산6동 유재경 복지사무장이 싱잉볼 명상 강사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지내며 마음이 답답한 날이 많았는데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편안해졌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되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은주 동장은 “앞으로 남은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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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1동, ‘추억 한 장, 마음 한 장’ 프로그램 성료
부산 연제구 연산1동(동장 이수영)은 지난 15일 관내 홀로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이웃과 소통하며 새로운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실시한 회상 심리미술 프로그램 ‘추억 한 장, 마음 한 장’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홀로 있는 시간이 많은 1인 가구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과 추억을 되돌아보고 이를 미술 활동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백꽃 거울 만들기, 라인 클레이, 만다라 컬러링 등을 통해 어린 시절의 기억, 소중한 추억, 현재의 마음 등을 그림과 만들기 활동으로 표현했다. 또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이웃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며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만드니 어린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행복한 느낌이 든다. 집 밖으로 나와 여러사람들과 추억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수영 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서적으로 지지를 받고 삶의 활력과 긍정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2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