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김혜자의 '셜리 발렌타인'

부산일보사는 김혜자의 모노 드라마 '셜리 발렌타인'을 공연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공연라이프와 함께 마련합니다.
윌리 러셀 원작의 셜리 발렌타인은 40대 평범한 주부 셜리가 느끼게 되는 새로운 각성과 자아실현에 대한 테마 이상의 문제의식을 담은 내용으로 서울에서 이미 6개월의 장기공연 전회 매진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우며 명성을 확인받은 바 있습니다. 일상에서 찾아가는 셜리의 완벽한 자유주의를 새해 여러분의 가슴에 고스란히 안겨 드릴 것입니다.
서울 공연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 연 명=김혜자의 모노드라마 '셜리 발렌타인'
△일시=△2002년 1월3일(목) 오후 3시△4일(금) 오후 3시△5일(토) 오후 4시30분 △6일(일) 오후 3시 총 4회 공연
△장소=부산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회 원 권= S석―3만5천원 A석―2만5천원
△예 매 처=부산은행 전 지점
△문의= 공연라이프 051―626―9494
△주최= 부산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