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대 도박혐의' 가수 정진우 페이스북 일상 사진 보니... "남자는 서른부터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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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진우 페이스북

'30억대 도박혐의' 가수 정진우 페이스북 일상 사진 보니... "남자는 서른부터다" 눈길

가수 정진우가 30억 원대 도박 협의로 버정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정진우는 그룹 제이투엠 소속 가수로, 2004년 영화 '내사랑 싸가지' OST '운명'을 통해 데뷔했다. 2011년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본격 얼굴을 알렸다.

올해 초 정진우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자는 서른부터다.. 그랬는데"라는 말을 남기며 다친 허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는 "퇴행성 어쩌고 저쩌고 말이 되나 이게, 새해도 병원에서 맞이하고, 야구단 전지훈련도 못가고, 나에게 슈퍼 파워 허리를 주소서"라는 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콘서트 준비 과정을 담으며 가수로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t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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