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부산동래, ‘KOMED 지역의료분권포럼’서 홍보부스 운영·건강 캠페인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 체험 제공
‘KOMED 2026 지역의료분권포럼’ 홍보부스 운영 모습.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김경민,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KOMED 2026 지역의료분권포럼’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행사 참여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 대표 방송사 KNN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지역완결의료가 바꾸는 대한민국의 미래’란 주제로 열렸으며, 지역 의료의 미래 역할과 혁신 과제를 다각도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건협부산동래는 포럼 기간 동안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등 현장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유익한 건강 정보지를 나눠주며 건강검진 사업 홍보 및 시민 건강증진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김경민 원장은 “지역의료의 미래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건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협회의 검진 서비스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홍보부스 운영 및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검진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쉽게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부산동래는 국민건강증진법에 기반을 둔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 검진 기관이다. 최첨단 장비와 분야별 전문 의료진을 통해 국가검진, 종합검진, 예방접종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과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