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의 특별한 결혼식…양가 모두 한복 갖춰 입어
박술녀 한복디자이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식에서 입은 한복이 눈길을 끈다.
박술녀 한복디자이너는 6일 인스타그램에 "참 멋진 차세찌 신랑 아름답고 예쁘고 지혜로운 배우 한채아 신부 혼인잔치날~~*♡. 신랑신부는 물론, 어르신들과 어린이들까지 양측 모두 모두 한복을 갖춰 입었습니다. 이 훌륭한 결혼식에 박술녀한복이 함께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라며 한채아가 결혼식 때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평생 기억속에 길이 길이 남을 멋진 결혼식 ~~^^ 두사람의 앞날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두손 모아 빕니다~♡♡♡"라며 덕담을 남겼다.
또 한채아의 한복 매무새를 고쳐주는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한채아는 이날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현재 한채아가 임신 중이어서 신혼여행은 미룬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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