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뉴스] Sh수협은행,‘만원의 행복 2023’이벤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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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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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 2023’ 이벤트. 수협은행 제공 만원의 행복 2023’ 이벤트. 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만원의 행복 2023’이벤트…선착순 고객 2023명에 1만 원 증정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오는 3월 15일까지 이벤트 미션을 달성한 선착순 고객 2023명에게 1만 원을 증정하는 ‘만원의 행복 2023’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이번 이벤트에서 △헤이(Hey)정기예금 △Sh해양플라스틱Zero!예금 △Sh첫만남우대예금 중 하나 이상 가입한 선착순 고객 2023명에게 이벤트 당첨금 1만 원을 수협은행 입출금 계좌로 입금해준다.

이벤트 상품 가입조건은 6개월 이상, 1000만 원 이상이며 2022년 12월 31일 기준 원화예금 잔액이 500만 원 미만인 개인고객과 2023년 1월 1일 이후 수협은행 첫 거래고객이 대상이다.

비대면 전용상품인 ‘헤이(Hey)정기예금’은 조건없이 최고 연 4.3% 금리가 제공되며, 해양환경보호를 지원하는 ESG 공익상품인 ‘Sh해양플라스틱Zero!예금’은 최고 연 4.2%의 금리가 적용된다.

‘만원의 행복 2023’ 이벤트는 전국 수협은행 영업점을 비롯해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파트너뱅크/헤이뱅크)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해양수산신기술(NET), 2월 27일까지 신청 접수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을 대상으로 인증해주는 ‘해양수산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을 오는 2월 27일까지 상반기 신청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은 ‘해양수산과학기술 육성법’에 따라 해양수산 분야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기술을 기술성, 현장 적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정부가 인증을 하는 제도이다.

2017년 도입한 이래 총 93건을 ‘해양수산 신기술’로 인증했다.

인증 기술은 해양수산부 국가 연구개발사업 및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한다. 또 대외 인지도를 확보하고 제품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인증 기술을 사용한 제품에는 신기술 인증 마크도 부착할 수 있는 등 혜택을 주고 있다.

신청자격은 해양수산신기술 인증을 받고자 하는 기업, 정부출연(연), 대학 등 제한이 없다.

대상 기술은 시험성적서 등의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 완료기술로서 향후 2년 이내에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이거나 기존 제품의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KIMST 관계자는 “해양수산업의 기술혁신과 우수 혁신기술 발굴 및 지속가능한 해양수산 산업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KIMST는 신기술의 사업화 및 판로 개척에 더욱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상반기 해양수산신기술 인증’ 신청·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 기술인증평가 정보시스템 누리집(www.tech.kimst.re.kr)을 참고하면 된다.


인천항만공사(IPA) 신사옥이 입주한 IBS타워 전경. IPA 제공 인천항만공사(IPA) 신사옥이 입주한 IBS타워 전경. IPA 제공

◆IPA, 지도 기반 스마트 항만시설 관리 시스템 운영 개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항만시설 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한 ‘지도(MAP) 기반 스마트 항만시설 관리 시스템’을 이달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공공데이터 연계를 통한 정확한 임대료 산정과 IPA 보유 자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되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간 임직원 대상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의견을 수렴해 기능을 개선했다.

이번 시스템은 △지도를 활용한 위치기반 시설물 자산 통합정보(입찰, 계약, 징수·고지 정보, 연체현황 등) 관리 △주요 공공데이터(공시지가, 소비자·생산자 물가지수, COFIX 정보, 기업신용정보 등) 실시간 연계시스템 △임대기간·보증보험 등 만기관리 자동화 △자산에 대한 통합 이력 조회 △임대료 산정 자동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IPA는 IPA 자산 임차를 희망하는 고객이 해당 부지 및 건물의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입찰 공고 시에도 이번 시스템을 활용할 방침이다.

IPA 이은정 디지털혁신팀장은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위해 이번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지속적인 업무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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