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성인학습자 대상 ‘타로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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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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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운영 모습. 동명대 제공 ‘타로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운영 모습. 동명대 제공

동명대학교 동양문화학과는 성인학습자의 상담 역량 강화와 동양 전통상담 분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운영한 ‘타로심리상담사 양성과정’​을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약 한 달 간 성인학습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리·인상·성명 상담 △전통상담학의 인식체계 △타로 상담의 이론과 실제 △사례 중심 상담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참여자들의 상담 역량과 전통상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동명대 동양문화학과는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전문성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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