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보안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 컨소시엄 선정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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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지난 7월 24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지분 투자 유치에 관한 전략적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지난 7월 24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지분 투자 유치에 관한 전략적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공모의 최종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내 AI·보안 역량을 결집해 사이버 보안 분야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 팀에는 GPU(B200) 256장이 10개월간 지원된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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