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부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 내년부터 지방 이전 착수”
“잔류 최소화 원칙 하에 올 4분기 중 이전계획 발표”
“나눠먹기식 배분 지양,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전창훈 기자 jch@busan.com
[속보] 靑, 용혜인·김승원에 '청문 절차 거치고 국민 눈높이로 판단할 예정'
몸싸움 중 떨어진 '권총'…경찰 향해 방아쇠 당긴 50대 강도범, 징역 8년
사업자 대출 ‘꼼수’로 아파트 매매…5년 새 1000건 적발
심상찮은 강신철 의혹…본인·부친 이어 형도 ‘철거민 특공’
청문회 준비사무실 결근한 용혜인…'자택서 자료검토'
[해양수도 대전환] 해양수도권 하나 된 부울경, 새로 쓰는 미래 100년
[창간 80주년] 김영춘 전 해수부 장관 “거꾸로 세계지도 보면 대한민국 미래 바다에 있다”
[해양수도 대전환] 전략 세우고 역할 나누고… 해수부·부산시 ‘원팀’이 돼라
노트북 두고 다닌 카페서 놀라고, 쓰레기 버릴 데 없어 놀라고 [머물수록 '팬덤 도시']
[머물수록 ‘팬덤 도시’] 숏폼 콘텐츠 뜨자 광안리 드론쇼·황령산 야경도 같이 떴다
매일 부산일보 정독하다가 부친 고문한 친일경찰 단서 발견
짙어지는 중동 전운…美 파병 압박에 靑 "아직 검토중“
김승원 청문회 ‘증인 0명’ 공방…與 “종결 사건” 野 “맹탕 청문회”
수사권 없는 광역공소청 한계… ‘항고’ 절차 유명무실 우려
낮아진 온도에 말벌 ‘주의보’…부산서 8명 벌 쏘임 사고 1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