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귀요미 셀카 3종 세트

황정음이 귀요미 셀카 3종 세트로 '애교 끝판왕'에 등극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역대급 폭탄녀 '김혜진'으로 파격 변신한 황정음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인 본팩토리를 통해 "첫 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2달 동안 김혜진으로 열심히 살게요!" 라는 멘트와 함께 애교가 가득 담긴 3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사진에는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는 황정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 1회에서 황정음은 찬란하게 빛나는 '첫사랑의 아이콘'에서 사춘기 시절 역변을 겪었다. 폭탄 머리, 양 볼을 뒤덮은 주근깨, 멋이라고는 부릴 줄 모르는 패션 무식자로 전락한 김혜진을 통해 시청자들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방송을 통해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화사한 미모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내세우지 않고도 유쾌하고 공감 가는 캐릭터와 물오른 연기력 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예뻤다'의 제작사인 본팩토리 관계자는 "로맨틱 코미디를 기다려 온 시청자들의 반가운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감사할 따름이다"면서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함께 만들어갈 4각 로맨스 많은 사랑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예뻤다' 2회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비에스투데이 민혜은 인턴기자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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