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워너원 트와이스 젝스키스 역대급 라인업, 7시 엠넷·네이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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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14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앞서 주최 측은 워너원, 트와이스, 젝스키스, 갓세븐, 뉴이스트W, 멜로망스, 세븐틴, 아이유, 선미, 이수현(악동뮤지션), 헤이즈, 창모, 황치열 등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만 방탄소년단과 엑소는 예정된 스케줄로 불참한다.

이날 시상식은 오후 5시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 약 200분간 진행된다. 가온어워드는 가온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과를 도출해 18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진다. 진행은 트와이스 다현과 슈퍼주니어 이특이 맡는다.

방송에선 Mnet에서 라이브로 중계된다. 온라인에선 일본과 중국을 제외하곤 네이버 V라이브에서 볼 수 있다. 중국은 왕이뮤직, 일본은 'Gyao!'를 통해 전파를 탄다.

김상혁 기자 sunn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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