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 악재 속 반도체주 상승…코스피, 1% 상승 출발하며 6900선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8.93포인트(0.27%) 내린 6,870.81, 코스닥지수는 3.22포인트(0.38%) 오른 849.80으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국채금리 고공행진에도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30일 코스피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장보다 83.89포인트(1.22%) 오른 6954.70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72.66p(1.06%) 오른 6943.47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