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거제4동 주민자치회, 스마트폰 바로 배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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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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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달)는 지난 3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3층 평생학습실 복도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바로 배움터’를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및 스마트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다양한 디지털 기기 활용까지 개인별 수준과 필요에 맞춘 1:1 맞춤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영달 회장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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