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 타이틀곡 '아이유' 코러스 맡아…강균성 "가사 깊이에 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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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균

노을 멤버 강균성이 가수 하동균의 신곡 '지금 그리고 우린'을 극찬했다.
 
하동균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노을과 함께 출연했다.
 
노을 멤버인 강균성이 "(방송)오면서 '지금 그리고 우린'을 들었는데 너무 좋았다"면서 "음악성, 가사의 깊이에 심취했다"고 극찬했다.
 
이에 하동균은 "우울한 곡"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느 순간에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동균의 '지금 그리고 우린'엔 가수 아이유가 코러스에 참여해 눈길을 모은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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