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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덕천3동 지사협, ‘따뜻한 보양 시원한 안심’ 여름 물품 지원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임)는 23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따뜻한 보양, 시원한 안심’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가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보양식인 레토르트 삼계탕과 통기성이 뛰어난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여름철 건강 수칙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세심히 살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최근 날씨가 너무 더워 기운이 없었는데 보양 음식과 이불을 챙겨주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기분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노복수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이번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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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만덕2동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캠페인’ 펼쳐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서영)는 지난 22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만덕2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허환호)과 함께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자율방재단과 동 직원 등 13명이 참여해 관내 무더위쉼터(경로당)에 방문하여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처 요령을 교육하고 홍보 리플릿과 생수를 배포하여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무더위쉼터 내 에어컨 등 냉방기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쾌적한 쉼터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김서영 만덕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해 주신 지역자율방재단원분들에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 여름철 무더위를 안전하게 이겨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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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민참여인수위원회와 함께 ‘청렴 다짐 캠페인’ 실시
부산 북구는 23일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민참여인수위원회 위원 80여 명과 함께 ‘구민참여인수위와 함께하는 청렴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선 9기 구정 운영에 대한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는 구민참여인수위원회와 함께 청렴한 구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민선 9기의 시작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희 북구청장을 비롯해 구민참여인수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청렴 제도와 부패·부조리 신고 및 공익신고 제도를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어 위원들은 청렴한 북구를 만들기 위한 소감을 나누고, 솔선수범하여 청렴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원칙과 상식에 기반한 청렴한 구정을 실현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북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북구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한 구정 운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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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포3동, ‘생일상 한스푼’으로 따뜻한 돌봄 실천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는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업의 하나로 관내 독거노인 10명을 대상으로 한 ‘생일상 한스푼’ 사업을 지난 22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일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에게 정성 어린 생일상과 케이크를 제공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지팡이를 선물로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정에 밝은 복지통장(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생일상을 차려 드리고 축하 인사를 건넸으며, 어르신들의 특별한 날을 기록하는 기념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촬영한 사진은 추후 액자로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며, 명절이나 연말에도 해당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찾아 안부를 확인 하는 등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돌봄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 구포3동장은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단순한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고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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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포3동, 성장ON 프로젝트 ‘우리동네 꿈동행 탐험대’ 본격 추진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는 지난 22일 ‘우리동네 꿈동행 탐험대’ 발대식과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아동의 사회 적응 및 자립 강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ADHD 위험군 아동을 포함한 총 10명을 대상으로 역량UP·자립UP·소통UP·파워UP·공유UP이라는 5가지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일상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슬기로운 자립생활’ △정서적 교류 증진을 위한 예술·문화 활동 체험 ‘마음으로 잇는 예술산책’ △신체적 건강증진과 자유로운 정서 표현을 위한 ‘몸으로 말해요’ △성과 공유 및 소통의 장 ‘느리지만 함께여서 행복해’ 등의 내용으로 알차게 짜여 있다.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사업으로 참여 아동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장애인식개선을 통해 장애·비장애인이 상호 이해하는 포용적 지역사회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 구포3동장은 “이번 사업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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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만덕1동, 부모 교육 ‘성장하는 아이, 소통하는 부모’ 성료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호)는 지난 15일과 22일 주민주도 마을건강복지사업 ‘육아의 신 만일이네Ⅳ’의 하나로 부모 교육 ‘성(性)장하는 아이, 소통하는 부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성애재단 푸른아우성 전문강사를 초청해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성교육을 진행했다.
영유아 부모 대상으로는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올바른 성교육 방법과 부모의 역할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초등학생 부모에게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성 노출 위험성과 예방법,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강사는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유해 콘텐츠 노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성장기 자녀의 질문이나 행동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해 주어야 한다고 당부해 참여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성교육을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부모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윤호 만덕1동장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큰 호응을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부모-자녀 관계 형성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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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1동, 민·관의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고독사 예방 나선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혜숙)는 22일 화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호), 화명일신기독병원(병원장 유중재)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민·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기가구 공동 발굴 △위기가구를 위한 보건·복지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및 지원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화명일신기독병원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중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위기 가구가 발견될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하는 등 지역 복지안전망으로서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유중재 화명일신기독병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몸의 병뿐만 아니라 마음과 생활의 어려움까지 세심히 살피는 것이 병원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보건·의료 지원에 아낌없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의료기관과 지역 주민, 행정이 뜻을 모아 우리 동네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화명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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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2동 지사협, 정서적 유대감 높이는 ‘반려식물 심기’ 운영
부산 북구 화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능희)와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채병희)는 22일 복지누리 공모사업 ‘드라마’의 일환으로 관내 발달장애인과 1인 가구 주민이 함께하는 ‘반려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반려식물을 함께 심고 관리 방법도 배우며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원예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각자의 반려식물을 심은 뒤, 화분에 서로 짝꿍의 이름을 붙여주는 특별한 활동으로 친밀감을 더했다.
조능희 화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반려식물은 단순히 식물을 키우는 것을 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채병희 화명2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서로를 따뜻한 이웃이자 삶의 동반자로 연결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어우러지는 활기차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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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덕천2동, ‘웃음치료와 함께하는 슬로우 조깅’ 큰 호응 얻어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미리)는 지역 주민의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느려도 괜찮아! 웃음 치료와 함께하는 슬로우 조깅’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회기별로 덕천2동 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해 웃음 치료와 더불어 특별한 장비나 운동 경험 없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신체활동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이웃 간의 교류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미리 덕천2동장은 “이번 슬로우 조깅 프로그램이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활기찬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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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포1동, 고사목 정비 앞두고 ‘안전 기원제’ 개최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경민)는 22일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고사(枯死)된 노거수 정비에 앞서 안전 기원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대상인 노거수는 수십 년간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지켜온 나무이나 최근 고사가 진행됨에 따라 주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포1동은 만일의 사고를 예방하고자 정비를 결정했으며,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현장 무사고를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포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곽조길) 임원진을 비롯해 관내 주요 단체장 등이 참석해 안전한 작업 진행을 함께 기원했다.
이경민 구포1동장은 “오랜 세월 마을과 함께해 온 나무를 정비하게 되어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정비 작업이 끝까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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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덕천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수활동자 격려로 활동 자긍심 높여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임)는 지난 16일 통영시 일원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수활동자 및 관계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수활동자 격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자긍심을 높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참여자들은 통영 도남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특화사업을 공유하고 복지 우수사례를 견학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현장 활동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통영 케이블카와 강구안 해안길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같은 역할을 하는 분들과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큰 힘을 얻었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임 덕천3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써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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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 점검 실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0일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대비해 관내 재해 우려 지역의 현황을 사전에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북구는 이날 관내 침수 및 재해 우려 지역인 구남 지하차도, 구포동 빈집, 덕천배수장 하상도로, 대천천 산책로, 만덕동 급경사지 일원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 현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 저감 시설인 쿨링포그를 둘러보며 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방안을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는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를 재차 확인하고, 소관 부서에 선제적인 위험 요인 제거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난이 증가하고 있다”며 “재난 발생 이후의 대응과 복구도 중요하지만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듯이’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직접 발로 뛰는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유지해 구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