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목요일
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주세요' [포토]
배우 진지희가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오는 1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여은 '가려도 보이는 개미 허리' [포토]
다솜 '노출 없어도 돋보이는 탄탄한 각선미' [포토]
김주현 '노출 없는 단아한 드레스' [포토]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핑크빛 꽃 드레스 입고 샤랄라' [포토]
'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매혹적인 블랙 시스루' [포토]
중국 MZ들 ‘특전사 여행’ 명소된 부산… 체류 늘릴 방안도 필요
가덕 공사비 돌파구 찾기는커녕 간담회 아예 불참한 기획예산처
부산시립미술관, 470억 들여 새 단장… 17일 전면 재개관
여 구청장·군수까지 반기… 부산시와 주요 현안 충돌
희망퇴직도 거론… 홈플러스 정상화 난항
‘호르무즈 파병’ 고심 이어가는 정부… 한미 외교장관 회담 후 결론 전망
‘수출 말소’ 차량이 점령한 창원스포츠파크 주차장
‘왜 부산이어야 하는가’ 차별화된 당위성·논리 필수
의혹 소명 안 됐는데…“낙마 사유 없다” 김승원 밀어붙이는 與
"스쳐가는 항만에서 돈 머무는 산업 거점 '부산항'으로" [해양수도 대전환]
지방국립대 수시 지원자 42% “등록금 0원 정책 영향” (종합)
예년보다 일찍 퍼진 ‘독감’ 부산 동네 병원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