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해양도시 캐나다 핼리팩스 탐방기
부산보다 작은 도시지만, 해양산업이 무궁무진한 곳. 바로 캐나다 해양도시 핼리팩스입니다.
그곳에 해양 전문 빽기자와 권대은 부산광역시 해양수도정책과 과장, 이지은 세계해양포럼 사무국 연사 초청 담당자가 다녀왔습니다.
젊음과 미래가 이어진 도시. 조화로운 핼리팩스에서 그들은 무엇을 느끼고 왔을까요?
뿐만 아니라 핼리팩스에서는 올해로 6회째 'H20' 해양포럼도 열리고 있는데요. 역사가 깊은 부산 세계해양포럼과 핼릭팩스 해양 포럼은 무엇이 다를까요?
이들 3인방을 만나 부산 세계해양포럼과 비슷한 점, 다른 점, 추구하는 방향, 핼리팩스라는 곳은 어떤 곳인지 알아봤습니다.
해양수도를 지향하는 부산, 핼리팩스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 촬영·편집 강승민 PD, 박정훈 PD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