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119안전센터·부전지역 남녀의용소방대, 부산진구 전포1동에 성품 전달
부산진구 부전119안전센터(센터장 하상선)와 부전지역 남녀의용소방대(남성대장 박종배, 여성대장 박정은)에서는 15일 전포1동주민센터(동장 이광희)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환가액 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상선 센터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희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부전119안전센터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께서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로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