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워크&라이프 리디자인 직장문화 워크숍’ 성료
‘워크&라이프 리디자인, 직장문화 워크숍’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사상새일센터)는 2026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워크&라이프 리디자인, 직장문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교육과 네트워킹을 통해 역량 및 리더십을 강화하고, 직장문화 개선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GNT부산의용촌, ㈜글로리케이제이를 비롯한 총 20개 기업체의 중간관리자들이 참석해 조직문화 개선 방안과 중간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함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 △중간관리자 역량교육 △참여 기업 사례공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간관리자 역량교육에서는 △조직문화의 변화 △요즘세대, 리더십 △리더의 언어 △효과적인 피드백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양한 주제가 다뤄줘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