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추석 맞아 경로당에 ‘온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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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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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나눔
어르신 건강 증진 및 경로당 공동체 활성화 도모

전달식 현장 사진. 부산도시공사 제공 전달식 현장 사진.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단지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인 ‘BMC 온(溫)마음 담아 한가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경로당 중심의 어르신 간 소통을 지원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총 10개 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어 드실 수 있는 사과, 배, 고구마, 감자 등 제철 먹거리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김재명 부산도시공사 복지사업본부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풍성한 먹거리를 함께 나누시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단지 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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