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우리처럼> 청룡영화 大賞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주연상···男 안성기·女 원미경

○···17년만에 부활된 제11회 청룡영화상의 대상인 작품상은 동아수출공사(대표 李于錫)의 이 수상했다. 19일 하오 6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룡 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감독상은 의 정지영감독, 최우수 남녀주연상은 의 안성기씨와 의 원미경씨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작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작품상=△남우주연상=안성기△여우주연상=원미경△남자조연상=최민수△여우조연상=손숙△인기스타상=최진실 박상민 황신혜 안성기△시나라오=윤대성 이종학 장길수△기술스태프=유영길△최우수외국영화=(하명중영화제작소수입)△최고 흥행=(67만8천9백46명·태흥영화사)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