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위시해결 4탄'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새 카드들 추가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운)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위시해결 4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커리어 하이 선수 카드'를 선보였다. 이는 특정 선수의 개인 최고 성적을 기반으로 제작된 특별 카드다. 이번에는 '2013년 NC 다이노스 찰리', '2012년 두산 베어스 노경은', '1990년 LG 트윈스 김동수'등 총 9종의 카드가 추가됐다.
다음으로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카드'가 업데이트 됐다. 이 카드는 1군 등록시 같은 팀 선수들의 능력치를 상승시킨다. '2012년 기아 타이거즈 김진우', '2014년 삼성 라이온즈 채태인', '2012년 두산 베어스 양의' 등 16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또 10월 한 달간 출석체크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은 '플래티넘 훈련권', '행운의 스킬블록', '프리미엄 계약권'등의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미니 게임 형태의 '9회말 2아웃' 이벤트 모드도 열린다. 보유 중인 타자 카드를 사용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경기 결과에 따라 '프리미엄 EX훈련권', '구단팩 프리미엄S'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구단팩 플래티넘', '어워드팩'등을 얻을 수 있는 '보름달'이 판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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