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성동일 "아들 준이에게 7:3 폭탄주 비율 미리 가르쳐"

[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배우 성동일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아들 준이에게 폭탄주 제조를 가르쳤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416회에는 '최강 콤비 특집'이 꾸며져 성동일 권상우 박은영 레이디제인이 출연했다.
이날 성동이는 "선후배들과 술자리를 하다가 더 이상 갈데가 없으면 집으로 간다"며 "그 시간에도 아내가 술상을 차려준다"고 말했다.
그는 "준이가 애니까 호기심이 있다"며 "어차피 얘도 알아야 될 거니까 폭탄주 제조 비율을 가르쳤다"고 덧붙여 모두를 당황케 했다.
성동일은 "비율 7:3을 가르쳤다"며 "소주는 반 잔, 맥주는 로고에 맞게"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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