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15년 연속 후원
9~11일 페스티벌 열려
이동식 피자 차량 운영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하는 한국파파존스. 한국파파존스 제공
한국파파존스가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15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
파파존스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파파존스의 이동식 피자 차량 ‘매직카’를 운영한다. 매직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이동식 차량이다. 현장에서 직접 피자를 조리해 갓 구운 피자를 제공할 수 있다. 파파존스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축제에서 매직카를 활용한 현장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매직카를 통해 존스 페이버릿과 코카콜라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3만 원에 판매한다. 존스 페이버릿은 이탈리안 소시지와 페퍼로니에 6종의 치즈가 어우러진 메뉴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행사와 축제를 찾아가 고객들이 일상에서 파파존스를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90@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