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 개강
부산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교육 시작
‘온라인창업&AI마케팅 실무’ 수업 모습.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이숙련)는 부산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창업&AI 마케팅 실무’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최근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과 AI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된 지역핵심산업이다. 이를 증명하듯 모집 단계부터 창업을 꿈꾸는 구직 여성들의 지원이 몰렸으며, 개강 이후에도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학구열이 강의실을 가득 채우고 있다.
수업은 △온라인 쇼핑몰 및 소비 트렌드의 이해를 시작으로 △창업의 종류 및 성공사례 △AI 상품 소싱 방법 등을 배우고 있으며, 앞으로 △AI를 활용한 상세페이지 만들기 △SNS 마케팅 제작 등을 거쳐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에 참여 중인 한 수강생은 “혼자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려니 막막했는데, 기초부터 AI 마케팅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든든하다”라며 “33일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쳐 반드시 내 쇼핑몰을 만들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수료가 끝이 아니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든든한 사후관리가 핵심이다. 교육 이후에도 1:1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매칭해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여성 창업가를 발굴·양성하는 데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