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환경의 날 기념행사서 부산녹색환경상 녹색기업 ‘부산시장 표창’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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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모습. 벡스코 제공 시상식 모습. 벡스코 제공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지난 5일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부산녹색환경상 녹색기업 부문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2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녹색환경상’은 저탄소 그린도시 조성에 이바지한 시민, 단체, 기업을 발굴하고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수여하는 부산시 대표 환경 공로 표창이다.

벡스코는 탄소중립 및 에너지 특화 전시회 개최를 통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국내 전시컨벤션센터 최초로 국제 친환경 시설 인증인 ‘그린키(Green key)’를 획득했으며, 친환경 LED 사이니지 구축 등 친환경 MICE를 위한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MICE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전시컨벤션센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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