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부산모빌리티쇼 초청장 전달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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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 나눔 실천

(왼쪽부터)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춘성 회장,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 벡스코 제공 (왼쪽부터)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춘성 회장,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 벡스코 제공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지난 19일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 문화나눔’ 초청장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벡스코가 주관하는 대표 전시회인 ‘2026 부산모빌리티쇼’와 연계하여 지역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벡스코의 MICE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벡스코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초청장 400매(약 480만 원 상당)를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정보센터에 전달했다. 초청장은 각 지역복지관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장애인 및 지역 복지사 등의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2026)’는 오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흘간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Moving Tomorrow(내일의 길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순한 자동차 전시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산업 축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모빌리티 기업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MICE플랫폼으로서 시민들과 대형 이벤트의 가치를 공유하고 교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벡스코가 가진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벡스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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