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추석 명절맞이 항만근로자 격려

  • 가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항운노조 북항지부와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및 방문단의 기념촬영 모습. 부산항운노조 북항지부와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및 방문단의 기념촬영 모습.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21일 부산항 현장을 찾아가 항만근로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에도 부산항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항만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21일 오후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운노조 북항 지부, 부산항 종합상황실,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을 방문하여 항만근로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추석맞이 격려품을 전달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한 부산항운노동조합 이외에도 한국검수검정협회, 부산항만산업협회, 한국선용품산업협회,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등 부산항 북항·신항·감천항 각 사업 구역별 20개 유관 업·단체의 약 4800여 명 항만근로자를 대상으로 명절 격려품을 배부하였다.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의 안정적인 운영은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는 항만근로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항만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부산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