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통합돌봄 대상자에 추석맞이 갈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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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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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2일 지역 내 통합돌봄 식사지원 대상자의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위해 ‘따뜻한 밥한끼, 포근한 한가위’갈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영양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진시니어클럽과 함께 추진됐다.

부산진시니어클럽은 이틀간 통합돌봄 식사지원 대상자 135명에게 1인당 갈비탕 2식씩 총 270식을 제공한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갈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김영욱 구청장은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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