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범일1동, 범일골목시장 일원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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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bbang1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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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범일골목시장 일원에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 이용 주민과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등 어린이 보행 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범일1동 관계자는 “어린이와 보행자를 먼저 배려하는 작은 실천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bbang1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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