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새마을문고 초읍동 분회, 추석맞이 결연경로당 찾아 온정 나눔

  • 가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진구 새마을문고 초읍동 분회(회장 문성수)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결연경로당인 초연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준비한 과일 등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결연을 맺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문성수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나눌 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단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경로당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새마을문고 초읍동 분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문학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백일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부산학생문화회관 광장에서 ‘제5회 성지곡 학생 백일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