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산, 부산 서구에 육류 세트 전달
한국축산(대표 정강석)은 22일 부산 서구청(구청장 공한수)에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만 원 상당의 육류(국거리, 삼겹살 등) 1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축산은 2021년 1월부터 꾸준히 매월 아동이 있는 관내 취약계층 10세대(연 600만 원 상당)에 육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정강석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