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안전보건경영 이상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사후관리 심사 모두 통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지난달 22일 진행된 국제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의 사후관리 심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규격으로,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경영 전반에 걸쳐 안전·보건 운영체계를 도입해 평가를 통해 인증받는 제도이다.
KIAT는 산업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계획과 세부 지침을 갖추고, 자체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활용해 왔다.
지난 7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MS의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국제 인증인 ISO45001 심사도 통과하여 안전경영 체계가 안착되었음을 검증받았다.
민병주 KIAT 원장은 “직원 모두가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