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 시야 간섭 없는 유리 난간… '한 폭의 작품' 서낙동강 영구 감상
본격적인 동·호 지정 계약 돌입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 긴 줄
서부산 거대한 미래 가치 직결
스마트시티·트라이포트도 수혜
더현대 부산 등 대규모 호재도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의 투시도. 모아건설산업(주)·로제비앙건설(주) 제공
모아건설산업(주)과 로제비앙건설(주)이 시공하는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이 본격적인 동·호 지정 계약에 돌입했다. 계약 첫 날부터 주택전시관에는 알짜 세대를 선점하려는 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려들며 장사진을 이뤘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주택전시관 앞은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대기하는 방문객들로 긴 줄이 이어졌으며, 내부 상담석 또한 종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뜨거워진 인기를 입증했다.
이처럼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진 이유는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은 물론, 고분양가 시대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 메리트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재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은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일명 로열 동·호수를 중심으로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물류·산업 거점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에 쏠린 관심은 단순히 단지 자체의 매력을 넘어, 에코델타시티가 품고 있는 서부산권의 거대한 미래 가치와 직결돼 있다.
지난 수십 년간 해운대와 기장을 중심으로 한 동부산권이 관광과 비즈니스의 축이었다면, 향후 부산의 20년을 책임질 심장은 단연 서부산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에코델타시티는 단순한 주거 단지 조성을 넘어 주거·업무·산업이 공존하는 ‘완성형 자족도시’를 표방하며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델타시티는 국토교통부·K-water·부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시범 스마트시티이자 수변 친환경 계획도시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 도시 전반에 녹아든 미래형 도시 모델로, 이는 입주민들에게 기존 신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약속한다. 특히 수변을 따라 조성되는 친환경 인프라는 도시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는 핵심 요소다.
여기에 가덕신공항(계획)과 부산 신항을 잇는 ‘트라이포트’ 비전은 에코델타시티를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이러한 거시적 비전은 지역 경제에 끊임없는 활력을 불어넣으며, 단지의 미래 가치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 포진한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 미음지구, 신호·화전지구 등 대규모 산업 클러스터는 탄탄한 실수요층을 형성하는 기반이다. 양질의 일자리가 모이는 곳에 사람이 몰리고 인프라가 집중되는 것은 부동산 시장의 불변의 법칙이다.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은 서부산의 폭발적인 성장을 가장 가까이서 누리는 핵심 수혜 단지이자, 워라밸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완벽한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선사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낙동강 영구 조망 ‘평지 아파트’
총 99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84㎡와 104㎡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희소성 높은 민간 분양 아파트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수변 조망권이 단지의 백미다. 서낙동강 맨 앞자리에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는 365일 한 폭의 작품 같은 서낙동강 풍경을 영구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거실에 철제 난간 대신 시야 간섭이 없는 고급 ‘유리 난간’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며 고급 아파트로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외에도 V자형 구조로 아름다운 단지 조경과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다.
지형 특성상 경사지가 많은 부산에서 귀한 ‘평지 아파트’라는 점 역시 가치를 높이는 장점이다. 평탄한 지형 덕분에 어린아이와 유모차를 끄는 부모들도 힘들지 않게 단지 안팎을 거닐 수 있다. 겨울철 빙판길 사고 등 안전 우려까지 덜어내며 사시사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교통·생활·교육 ‘다세권’ 인프라
단지 안팎으로 펼쳐지는 완벽한 생활 인프라 역시 돋보인다. 에코델타시티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교통망 확충 사업이 연이어 추진되며, 이 일대는 서부산을 넘어 부·울·경을 잇는 광역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단지 바로 옆을 지나는 강서선(계획)으로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는 것은 물론, 부전~마산 복선전철(예정)과 부산 도심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하단~녹산선(예정) 등이 더해져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을 완성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권과 의료·공공시설(예정)이 들어설 뿐만 아니라 2027년 오픈 예정인 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 부산’을 비롯해 수상레포츠센터(계획), 제2청사급 복합민원센터(예정), 둔치도 개발(예정) 등 대규모 호재가 집중되어 있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맹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교육 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예정)가 있어 안전한 안심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 중·고등학교 부지(예정)까지 마련돼 이사 걱정 없이 학창 시절을 보낼 수 있는 원스톱 학세권을 자랑한다. 실제 인근 명지 오션시티의 사례를 보면, 전용 84㎡ 기준 학세권 단지가 비학세권 대비 약 1억 1500만 원 더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지역 내에서 학세권 프리미엄이 확실하게 증명된 만큼, 완벽한 교육 환경을 품은 향후 단지의 프리미엄 상승을 견인할 확실한 요소로 평가받는다.
■‘안심 특화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입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세심한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상 공간에 전기차 충전소를 배치하는 안심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200만 화소급 고화질 CCTV, 지하주차장 비상호출 시스템 등 최첨단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력회생형 승강기 등 에너지 절감 설계까지 더했다.
수준 높은 일상을 선사할 하이엔드 커뮤니티는 단지의 자부심을 더욱 높여준다.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등 건강을 위한 시설은 물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주민 카페와 자녀들의 학습을 돕는 독서실과 작은 도서관이 마련된다. 더불어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어린이집과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처인 시니어 라운지 등 전 연령층의 니즈를 충족하는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1차 계약금 500만 원·전매 무제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해운대와 명지국제신도시를 이을 다음 ‘불패 신화’로 에코델타시티를 주저 없이 꼽는다. 그 중에서도 ‘에코델타시티 엘가 로제비앙’은 공공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확실한 ‘안전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알짜 단지로 통한다.
이번 선착순 계약에서는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준 파격적인 혜택이 눈길을 끈다. 1차 계약금을 500만 원으로 책정해 내 집 마련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여기에 분양가 상한제 단지임에도 1년 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실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올랐다.
분양 관계자는 “명지국제신도시의 프리미엄을 이미 학습한 수요자들이 강서구의 차세대 주거지인 에코델타시티로 발 빠르게 시선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희소성 높은 평지 아파트라는 장점에 압도적인 혜택까지 더해져 향후 서부산 최고의 하이엔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로열 동·호수 선점을 원한다면 이번 선착순 계약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4943-11번지에 위치하며, 자세한 분양 일정 및 잔여 세대 관련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정 기자 yourfoot@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