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국제물류, 초록우산에 700만 원 후원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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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국제물류(주)(대표이사 이웅석)가 지역 아동과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조유진)는 홍원국제물류가 인재양성 지원과 장애아동 문화체험 지원을 위해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인재양성지원사업과 장애아동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체험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웅석 대표는 2020년부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저소득 가정 학생들이 미래의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은 물론 멘토 역할도 하며 아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왔다. 또한 장애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는 2024년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전국 477호, 부산 97호 회원으로 위촉됐다.

이 대표는 “2020년 처음 후원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을 위해 의미 있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며 “그 약속을 하나씩 지켜나가는 과정 속에서 오히려 더 큰 행복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홍원국제물류는 서비스기반 화물운송중개기업으로, 현재까지 초록우산을 통해 5300만 원 이상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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