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리스료 지원·칸 영화제 초청… "지금 구매 적기"
5·7 시리즈 구매 파격적 프로모션
조건 따라 500만 ~ 1000만 원 제공
현금처럼 사용 BMW 코인 혜택도
국내 AS센터 82곳 수입차 중 최다
BMW코리아가 폭넓은 제품 라인업과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 독보적인 AS 서비스를 갖추며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BMW코리아 제공
BMW 5시리즈 주행과 정비 모습. BMW코리아 제공
‘지금이 BMW 구매 적기?’
BMW코리아가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 등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면서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과 구매 이후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독보적인 AS 서비스 체계까지 제공하며 프리미엄 시장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BMW코리아는 5·7시리즈를 비롯한 주요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금융상품을 활용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월 납입 비용을 낮추며 고객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BMW 스마트 리스’로 7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세부 조건에 따라 처음 8개월간 월 100만 원씩 총 800만 원 상당의 리스료를 지원한다. 여기에 법인 판매 지원금 대상 고객이 BMW 파이낸셜 서비스의 운용리스 또는 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시리즈도 이 프로모션 이용 시 ‘520i’ 기준으로 10개월간 월 50만 원씩 총 500만 원 상당의 리스료를 제공받게 된다. 법인 판매 지원금 대상 고객이 운용리스 또는 렌트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최대 150만원의 지원 혜택이 더해진다.
이 밖에 8월 중 BMW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BMW 코인을 모델에 따라 최대 25만 코인까지 제공한다. 기존 BMW 고객이 신차를 재구매 시에는 최대 1.5%, 보유 중인 BMW 차량을 반납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최대 3%에 각각 해당하는 금액을 조건에 따라 추가로 제공한다.
BMW코리아의 고객 혜택은 구매 단계에서 끝나지 않는다. 7시리즈를 포함한 럭셔리 클래스 고객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인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에게는 프랑스 칸 영화제 VIP 초청 기회를 비롯해 제주 럭셔리 클래스 렌터카, 에어포트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로 다음 달 22일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패키지도 준다. 이 대회 입장권 2매와 모자·우산으로 구성된 BMW 기념품, 식음료 바우처 등이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7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으로 4명을 선정해, 이 대회 프로암 라운드 참가 기회도 준다.
BMW코리아는 애프터서비스와 물류, 충전 등에 대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바로 그것이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본연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실제 BMW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82개의 서비스센터와 다양한 AS 서비스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접 양성하는 전문 테크니션과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대 규모의 부품물류센터를 갖춰 정비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밖에 전국에 총 3155기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공용 400kW급 초급속 충전기도 도입했다. 올해에는 총 4000기까지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BMW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4만 5683대를 판매하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균형 잡힌 전동화 전략, 차별화된 서비스, 브랜드 경험이 작용한 덕분이다.
주요 세그먼트에서 고른 경쟁력을 보였다. 프리미엄 대형차 시장에서는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를 필두로 총 6565대를 판매하며 1위에 올랐다. 5시리즈는 1만 6018대를, 프리미엄 소형차는 4556대를 각각 기록했다.
BMW코리아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