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남예술제 퀸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 축하공연 감동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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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2026년 합창대회 초청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은 지난 5일 창원 상산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에 전년도 대상 수상팀 자격으로 초청돼 축하공연을 펼쳤다. 합창단 제공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은 지난 5일 창원 상산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에 전년도 대상 수상팀 자격으로 초청돼 축하공연을 펼쳤다. 합창단 제공

지난해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에서 환상의 하모니로 대상을 받은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이 올해 경연 무대에서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했다.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은 지난 5일 창원 상산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에 전년도 대상 수상팀 자격으로 초청돼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최병식 지휘, 배지현 반주에 맞춰 ‘꿈의 날개’와 ‘Sigue’를 열창한 합창단은 특유의 맑고 단아한 음색에 더욱 깊어진 감성과 조화로운 화음으로 깊은 울림을 끌어냈다.

한현숙 단장은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축하공연 무대에 서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지역 사회에 감동을 전하는 합창 음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은 2007년 창단한 순수 아마추어 여성합창단이다.

유네스코 지정 ‘음악창의 도시’ 통영을 무대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은 지난 5일 창원 상산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에 전년도 대상 수상팀 자격으로 초청돼 축하공연을 펼쳤다. 합창단 제공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은 지난 5일 창원 상산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에 전년도 대상 수상팀 자격으로 초청돼 축하공연을 펼쳤다. 합창단 제공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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