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1분기 영업이익 92억 '흑자전환'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은 1분기 91억9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작년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36억1800만원으로 47.4%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245억600만원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넥슨, 365억엔 들여 인수한 日글룹스…손상차손만 벌써 '336억엔'
'BCM' 한·중 다큐멘터리 제작 손잡다...'네 바퀴의 행복' MOU 체결
'어서옵SHOW' 안정환, 아이오아이 김세정 헤딩 실력에 '축구선수 제안'
'곡성', 칸 마켓 열리자마자 미국 중국 프랑스 등 10여 개국 선판매
'한계를 넘어서는 배우' 최민식, BMW 뉴 7시리즈 모델 선정
[포토] 'BCM' 대형 드라마 포스터 내걸린 부산 벡스코
'미녀 공심이' 남궁민, "180도 다른 선한 역할...변호인 자리 어색해"
[속보] 제15호 태풍 '찬홈' 북상 중…일본 관통 후 우리나라에 단비 선물
[속보] 극우성향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 숨진 채 발견
'아들 결혼했는데, 또'…퇴임 앞두고 가짜 청첩장 뿌린 초등 교장 송치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40대…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다슬기 잡다 어지럼증 호소한 50대, 폭염 속 차에서 쉬다 숨진 채 발견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2030년 부산 북항시대 연다
“수영만 계류 모든 선박 영업정지”… 재개발 속도전
반가雨…주말 부울경 비 소식
“앗, 뜨거워” 땡볕에 달궈진 ‘사직 불가마’ 관중석 무려 70도
신청사 부산 동구 확정 이유…부지 용이성·접근성·집적 가능성이 운명 갈랐다 [해수부 북항 시대]
당원 2만 명 연판장에도…힘 안 실리는 ‘장동혁 사퇴’ 공세
과열된 공방에 식지 않는 與 전당대회… 호남·수도권 집중하는 후보들
[규슈 나우] 조선인 15만 명 끌려간 치쿠호 탄광… 대를 이은 진실 캐기
북구청 자체 감사 추진… 더 불붙는 북구 신청사 갈등
‘도로 위 폭탄’ 약물운전… 휴가철 음주와 병행 단속 [교통안전, 시민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