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반얀트리 해운대 일자리수요데이 면접·멘토링’ 개최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청년층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16~18일까지 3일간 수영구 광안XtoZ 청년커뮤니티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일자리 수요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업과 구직자 간 취업을 연계하는 ‘일자리 수요데이’ 행사는 수영구청을 비롯한 부산동부고용복지+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등이 함께 주관하여 하반기 개관 예정인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취업을 희망하는 39세 이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객실부, 식음료부, 조리부, 재경, IT 전산파트 등 전 분야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
채용 최종 면접에는 1차(4월, 벡스코), 2차(5월, 대학교)를 거쳐 선발된 2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면접 전 업무 경험 및 직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경력개발 관련한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는 멘토링 상담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하는 다양한 일자리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청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