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전시-부산
손금림 'S.Identity'.△feel-늦바람전=12일까지 하버갤러리. 부산에 거주하는 강혜정, 김영혜, 엄영숙, 장명희, 주문화, 최무석 6인의 작품전. 051-917-2828.
△KOREA-CHINA-JAPAN전=12일까지 갤러리 604. 한·중·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3개국 5명의 작가 작품 전시. 051-245-5259(중구 중앙동). 051-746-5222(해운대구 중동).
△타워현대여성작가전=12일까지 타워갤러리. 부산을 비롯해 서울, 광주, 대구, 대전, 경기, 경남, 경북, 제주 등 전국에서 활동하는 여성작가 참여. 051-464-3939.
△김아영 개인전=12일까지 민요한 헤어보그 갤러리. 금속을 잘게 주름잡아 만든 형상을 통해 물질에 내재된 여성들의 꿈과 욕망, 환상을 형상화한 김아영의 작품. 051-731-9677.
△한국 수묵화의 거장-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청전 이상범, 소정 변관식전=13일까지 롯데갤러리 광복점. 한국 수묵화 대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 051-678-2611.
△손금림 'X.identity' 전=13일까지 갤러리 봄. 사진에서 노출을 과도하게 해 흑백이 반전돼 나타나는 현상처럼 색감을 강하게 해 시각적 임팩트를 주는 유화 전시. 051-704-7704.
△정춘표 개인전=13일까지 소울아트 스페이스 해운대점.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 바쁜 일상 속에서의 여유가 들어있고, 밝은 미소가 담긴 작가의 조각 작품. 051-731-5878.
△이두식 'Margins of Life' 드로잉전=13일까지 갤러리 폼. 부산비엔날레 운영위원장 이두식(홍익대 미술대) 교수의 드로잉 작품 전시. 051-747-5301.
△부산의 발견 2010=13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대전시실. 지역 화단을 지켜온 김청정, 주정이, 전준자, 전태영 등 중진작가 4명의 작품전. 051-744-2602.
△부산의 작고작가전=13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소전시실. 부산지역 화단의 형성기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임호와 이석우의 작품. 051-744-2602.
△곽태임 세화작품 판화 초대전=13일까지 갤러리 예가. 2011년 신묘년 토끼 해를 맞아 장생불사, 슬기, 평화, 다산의 상징인 토끼 세화 작품 12점 준비. 051-624-0933.
△천년향(香)전=13일까지 가나아트 부산. 전통적 기법과 현대적 조형으로 실용성과 예술성을 절묘하게 조합한 도자기 작품 전시. 051-744-2020.
△POP, ART, SHOW전=16일까지 이듬 갤러리.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장 미셸 바스키아, 키스 해링 등 매스 미디어와 광고, 만화 등 대중문화적 시각 이미지를 미술 영역으로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수용했던 팝아티스트들의 작품(포스터, 판화 등) 소개. 051-743-0059.
△花내다전=17일까지 갤러리 화인. 슬립 캐스팅(세라믹 성형·주조법)기법으로 제작된 도자기에 오일램프, 조명등, 시계 등 다양한 기능을 가미한 작품 전시. 박은정 작가의 세 번째 도자 전시. 051-741-5867.
△이공일일전=20일까지. 해운대구 중동 아트갤러리 U. 부산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9인의 작가 작품 전시. 회화, 도자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종이공예 등 다양. 051-744-0468.
△3D와 함께하는 세계명화 체험전=20일까지 해운대문화회관 제1,2전시실. 기존의 명화 감상 차원에서 벗어나 명화놀이 체험형 테마전시. 051-749-7655.
△박서보 한국 아방가르드의 선구자, 화업 60년전=20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2층 대전시실. 원형질 시리즈에서 후기 묘법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박서보 화백의 화업 60년의 주요 작품. 051-744-2602.
△정봉채의 호접몽=20일까지 도요타 아트 스페이스. 자연의 정화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전국에 있는 연못을 찾아 다니는 작가 정봉채의 경남 창녕 우포늪 사진전. 080-855-0007.
△2011 ONE-ONE=23일까지 김재선 갤러리 부산. 30~70대 신진 중견 작가들의 평면, 입체, 도자기 등 작품 전시. 051-731-5438.
△박돈전 '태초를 열다'=24일까지 롯데갤러리 부산점. 특유의 향토적 화면으로 한국적 아름다움과 고향에 대한 향수를 표현해 온 원로작가의 전시. 1950년대부터 2010년까지 60년 화업 인생을 아우르는 시대별 대표작품 32점 출품. 051-810-2328.
△강민석 개인전 'The Competition'(경쟁)=19일부터 25일까지 맥화랑. 사진과 판화, 꼴라쥬를 응용해 다양한 표현과 기법을 캔버스에 표현. 실험적이면서 화려한 작품 20여 점 전시. 051-722-2201.
△강홍구 사진전-서늘한 집, 기억과 기록=27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사회적 정치적 의미의 주거공간이라는 집의 의미에서 작가의 삶과 현실의 경험에서 오는 개인적인 집의 이미지까지 집이란 공간이 가진 다양한 층위를 드러낸 사진전. 051-746-0055.
△신묘년 맞이 테마 전시 '달의 정령, 토끼' 전=27일까지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 도기와 토기류, 금속류, 목제품, 석제품, 회화류 등 22점의 토끼 관련 유물 전시. 051-610-7142.
△김신규 사진전 '산복도로에 관하여'=28일까지 부산프랑스문화원 전시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작가는 쉼 없이 산복도로를 보고, 찍고, 기록하고, 남겼다. 그에게 산복도로는 고향이자 부산, 그 자체. 051-465-0306.
△A Gentle Light 전=3월 6일까지 부산 기장군 일광면 베이사이드 골프클럽내 갤러리. 부드러운 빛의 흐름을 주제로 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볼 수 있다. 051-930-0026.
△황나현-하늘정원(Garden in the Sky) 전=3월 6일까지 갤러리 이배. 얼룩말을 통해 대자연의 생명과 아름다움에 주목하는 작가의 작품 전시. 051-746-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