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달수-배두나-하정우, '터널 주역들'
배우 오달수 배두나 하정우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하정우)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오는 8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배두나, '어둠 밝히는 미모'
[포토] '터널' 배두나, '여전한 동안미모'
[포토] 하정우, '터널' 기대해주세요
[포토] '터널' 오달수, '근엄한 표정의 천만배우'
[포토] '터널' 배두나, '리얼한 인형 비주얼'
[포토] 인사말 전하는 '터널' 김성훈감독
한밤중 540여 명 태운 부산행 KTX 선로 위 2시간 넘게 멈춰
오시리아 아닌 장안읍 개관… 힐튼의 이유 있는 선택
북항 돔구장 ‘견제구’ 날린 동래구청…사직구장 재건축 지속 타당성 용역 추진
美·이란 충돌 격화 속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피격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7월 19일(음 6월 6일)
‘큰손’ 부산 외국인 관광객, K뷰티·명품 쓸어담았다
지방 해양 중기·벤처에 펀드 70% 투자
울산 트램1호선 진퇴양난…31일 공개회의서 최종 결판
일반 민원까지 일일이 구호 요청 ‘119 몸살’
10년 새 매장 3배 늘었지만 3년 버틴 카페 절반도 안 됐다
장동혁 ‘징계 정치’ 먹구름…일부 윤리위원 “당 대표 충성용 징계 안 돼”
‘반명’ 협공에도 팽팽한 與 전대 판세…초반 승부가 대세 가르나
국가 균형발전 위해 동남권 지자체, 대학, 기업 뭉쳤다
[경남 양식장 현장 르포] "28도만 넘어도 치명적인데, 일부 해역은 벌써 30도"
'경찰 수사 불복' 이의신청, 4년 만에 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