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여자골프 전인지 4R 최종 5언더파로 경기 마쳐
한국시간 20일 저녁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시작된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개인전 4라운드 경기에서 전인지가 최종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8번,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고, 11번, 15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오늘 경기는 이븐파로 타수를 유지한채 마무리했다. 공동13위권 순위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리우올림픽]박인비, 116년 만의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4R 최종 16언더파
[리우올림픽] 골프여제 박인비, 10세 소녀에서 골프 전설이 되기까지
[리우올림픽] 박인비 "행복한 한 주를 선물할게요"…금메달로 답했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8월 10일(음 6월 28일)
부산 약국, 외국인 줄서는 필수 관광코스 됐다
파크골프장 하루 이용객 4000명… 관리인력은 고작 10명
부산 어린이대공원 수원지 댐마루, 오전 7시부터 일찍 문 연다
부산 서구 암남공원에서 불…산림 태우고 7시간 만에 진화
당협 교체 앞두고 몸만 사리는 PK 국힘
[송림, 기로에 서다] ‘재선충과의 전쟁’ 백기 든 지자체도
‘동백전 캐시백 15% 확대’ 부산시 6374억 규모 3차 추경
새 수장 누가 되나… 부산문화회관 대표 역대 최다 17명 지원
부산·울산 전기료 고작 10% 할인 “지역 차등요금 맞나”
공부는 사람을 이해하는 일 [내 인생의 원픽]
가뭄 해갈 반갑지만… 경남 일부 물폭탄 피해
[속보] 與최고위원 수도권 경선…최민희·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順
[송림, 기로에 서다] 산 전체가 재선충 고사 소나무… 방제는 ‘사후약방문’
가뭄에 메말랐던 경남 ‘단비’… 농작물 생육에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