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촛불집회' 복잡한 시국…잠시나마 웃고 가세요 [포토 종합]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촛불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현 시국을 재미있게 비판한 문구들이 재미를 주고 있다. 주최 측은 오늘 광화문 일대에 누적인원 30만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하람, 나이 마흔에 머리 짧게 깎고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속보] 이번엔 1m 도마뱀 출몰…수원 광교 아파트 단지서 목격담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군 복무 중 축구하다 다쳤다면…법원 '보훈 보상대상자 맞다'
민족문제연구소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행적 명백…성찰·반성해야'
당협 교체 앞두고 몸만 사리는 PK 국힘
[송림, 기로에 서다] ‘재선충과의 전쟁’ 백기 든 지자체도
‘동백전 캐시백 15% 확대’ 부산시 6374억 규모 3차 추경
새 수장 누가 되나… 부산문화회관 대표 역대 최다 17명 지원
부산·울산 전기료 고작 10% 할인 “지역 차등요금 맞나”
공부는 사람을 이해하는 일 [내 인생의 원픽]
가뭄 해갈 반갑지만… 경남 일부 물폭탄 피해
[속보] 與최고위원 수도권 경선…최민희·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順
[송림, 기로에 서다] 산 전체가 재선충 고사 소나무… 방제는 ‘사후약방문’
가뭄에 메말랐던 경남 ‘단비’… 농작물 생육에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