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옷 챙겨입으세요… 아침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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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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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평년보다 2~5도 낮아
4일엔 부산·울산 등 비 내릴 수도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거리에서 쌀쌀해진 날씨 속에 시민들이 출근하는 모습. 연합뉴스 지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거리에서 쌀쌀해진 날씨 속에 시민들이 출근하는 모습. 연합뉴스

개천절인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2∼5도가량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상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한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예보됐다. 부산·울산과 경북동해안에는 4일 오전부터 낮 사이 5∼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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