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수요일
‘2023 프로야구’ 롯데, 과·거·는 … 잊·었·다
과·거·는
잊·었·다
롯데 선발투수, 든든한 ‘5+α’, 승리 배달한다
달라지는 규칙·경기 일정… ‘스피드 업’ 규정 엄격 적용, 보는 재미 커진다
2023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경기 일정표
롯데 래리 서튼 감독 “잃어버린 ‘챔피언십 문화’ 다시 찾겠다”
롯데 계투진 ‘신구조화’ 승리 지킴이 “뒷문 맡겨라”
제자리 잡은 롯데 안방마님 “우리 믿고 마음껏 던져라”
롯데 주장 안치홍 “더 강하고 단단해진 팀, 팬들에게 선물하겠다”
지난해 최고 복덩이 롯데 잭 렉스 “선수·팬 에너지 모아 진격”
굵은 땀방울로 다진 롯데 수비, 공 샐 틈 없다
롯데 찰리 반즈, ‘12승’ 위력투에 경험 더한 좌완 에이스 “더 높이 난다”
“롯데 공·수·주, 우리가 이끈다” 알토란 실력파 즐비
돌아온 털보 롯데 1선발 댄 스트레일리, 가을야구 넘어 우승 향해 쏜다
롯데 안권수·황성빈 나가면, 한동희·전준우 ‘한 방’
산전수전 다 겪은 롯데 베테랑 승부사들 “우승 DNA 전수”
롯데 신인, 이정후급 타격·배짱투 무장 ‘될성부른 나무’
BGF리테일, 업계 최대 규모 부산 물류센터 세웠다
[속보] 쓰레기 수거하다…강화도 포구 인근서 여성 추정 시신 발견
[속보] 경쟁률 공개후 수시 원서 냈다면 취소될 수도…17개大 사전공개
지방국립대 지원자 40% '등록금 0원 정책에 매력'
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AI로 ‘새로운 부산여행’ 찾았다
전문가들도 ‘실효성 낮음’ 결론 낸 항만공사 통합…“부산, 울산 경쟁력 약화”
울산시, 30년 시내버스 민영제 접는다…공영제 전환 착수
여기도 편백 저기도 편백… 수종 다양성 포기하나
미국에서도 '부산 그 맛' 그대로…73년 만에 태평양 건넌 돼지국밥
458명 모집에 5076명 지원… ‘지역의사제’ 후끈
‘근본 찾기’ 나선 부산대, 시계탑 이어 정문도 손본다
김승원 눈물에 격려 박수 친 與, “브로커 보고 싶나” 비꼰 野
‘공소 취소’ 등에 명확한 입장 나올까… 이 대통령 18일 기자회견
울산 ‘에너지’ 경남 ‘기계’ 부산 ‘항만’ 유기적 연결을 [통랍 로드맵 다시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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