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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고용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평가 우수대학 선정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 2024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진로·취업 지원 성과와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 동서대는 인프라 고도화, 프로그램의 내실화, 지역 거버넌스 구축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취업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동서대는 2019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시작 이래, 자체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인 ‘I’M READY’를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2024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시스템을 ‘I’M READY Plus’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를 통해 신입생부터 졸업생, 지역 청년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밀착형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동서대는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 및 지역 유관 대학들과 연합하여 다채로운 청년 지원 행사를 기획했다. 또한 부산북부고용센터와 협업하여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심리 상담 △기업 채용 설명회 △현직자 직무 멘토링 △기업 탐방 등 실질적인 구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DSU 청년고용 서포터즈’를 통해 청년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 활동을 펼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성과에서 주목받은 부분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이다. 동서대는 지역의 미취업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개인별 취업 준비도와 희망 직무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한 1:1 상담 강화와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기획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이는 지역 청년 고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정도운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선제적 지원을 통해 대학이 지역 사회 고용 허브로서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기업체와의 견고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진로·취업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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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2025 일학습병행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2일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2025년도 일학습병행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산학협력 성과를 발표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일학습병행제’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 동서대는 현재 ‘4년제대 재학형’과 ‘첨단산업아카데미’ 등 두 개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참여 기업 관계자와 교직원,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동서대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32개 기업에서 53명의 재학생이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양질의 현장 교육 기회를 제공한 9개 기업(△㈜코렌스 △㈜삼우이머션 △㈜유니원트레이딩 △㈜포유커뮤니케이션즈 △윈덤그랜드 부산 △케이에스비세일㈜ △㈜이지지오 △㈜KTE △동아기획)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우수 참가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영예의 대상(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은 ㈜코렌스에서 실무를 익힌 이정빈 학생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장상)은 ㈜삼우이머션의 배정아, 박재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정도운 동서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청년들의 지역 이탈이 가속화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동서대는 특성화 교육과 창의적 취업동아리, NCS 기반 교육을 통해 첨단 분야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일학습병행 사업을 확산시키고, 새로운 교육 모델 창출로 제도의 질적 고도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서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 산업계와의 밀착형 협력을 강화해 청년 실업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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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RISE 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창업캠프’ 성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RISE 사업단이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정주를 돕고 글로벌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유학생 특화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언어와 전공의 장벽을 낮추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창업 생태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International College 및 대학원 등 다양한 소속의 유학생 54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전 일정이 영어로 운영됐다. 이는 한국어 구사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동등하게 토론과 발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글로벌 스타트업 네트워킹 기업 ‘The Garrison’의 현직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10개 팀으로 나누어 △아이디어 검증 인터뷰 △시장 및 경쟁사 분석 △비즈니스 모델(BM) 구체화 △IR 피칭 발표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압축적으로 경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외국인 유학생만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이 부족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한국에서의 창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과 협업하며 시야를 넓힌 점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향후 유사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을 바라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황기현 동서대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는 RISE 사업이 지향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연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핵심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학생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RISE 사업의 성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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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2025 DSU 홈커밍데이’ 성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지난 23일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에서 재학생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DSU 홈커밍데이 – We Are the One: 재학생·취업선배 멘토링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서대 학생·취업지원처의 연간 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졸업생 동문 네트워크인 ‘DSU 청년희망멘토단’을 체계화하여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직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멘토, 지도교수, 교내외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동서대 진로 및 취업지원 성과보고 △DSU 청년희망멘토단 멘토 임명장 수여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재학생–취업선배 멘토링 순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목받은 ‘DSU 청년희망멘토단’ 위촉식에서는 각 전공 분야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졸업생들이 멘토로 임명됐다. 이들은 향후 후배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는 핵심 인적 자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일환으로 동아대와 협력하여 진행된 ‘We Are the One’ 멘토링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재학생들은 현직에 있는 선배들과 직접 소통하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력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정도운 동서대 학생·취업지원처장은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취업 지원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청년희망멘토단을 통해 선후배 간의 연결고리를 더욱 단단히 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대는 이번 멘토링 활동을 온라인 커뮤니티 및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사회에 정주할 수 있는 우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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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DX 기반 산업수요형 공학교육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희성)는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대응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형 공학
인재 양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산업수요 특화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교육과정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AI, IoT, 사이버보안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실습·프로젝
트 기반 교육을 통해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테크 인사이더: 공학도를 위한 생성형 AI 실무교육 △AirTech:Innovation Campus △사이버X: 사이버보안 실무교육 & 챌린지 △앱 인벤터 기반 IoT 미세먼지 프로젝트 △IoT 기반 스마트 램프 인공지능 활용 프로젝트 등 총 5개 산업수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각 과정은 문제 해결 중심의 실습형 수업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는 물론 실질적인 기술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장비를 갖춘 개방형 실습 공간인 DSU FabLab(EPIC)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학생들은 해당 공간에서 아이디어 기획부터 설계·제작·검증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캡스톤디자인과 공학설계와 연계된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쌓았다.
이신혁(기계공학과 4학년) 학생은 “이론 중심이 아닌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직접 다뤄볼 수 있어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AI와 IoT를 활용한 수준별 실습 프로젝트가 인상 깊었고, 후배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성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를 반영한 DX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공학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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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2026학년 정시모집 경쟁률 대폭 상승 6.8대 1
동서대(총장 장제국)는 2026학년 정시모집 마감 결과가 지난해보다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마감한 정시모집 결과 262명 모집에 1782명이 지원하여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5학년 정시모집 결과는 482명 1347명이 지원하여 2.79대 1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은 경영학부, 광고홍보학과, 간호학과, 보건행정학과가 9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운동처방학과 5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해 21대 1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은 사회복지학과 6명 모집에 53명이 지원해 8.83대 1, 다군은 자유전공학부 3명 모집에 45명이 지원해 15대 1, 디지털금융학과 3명 모집에 27명 지원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우리대학이 추진해 온 미래지향적 교육혁신을 신뢰하고 지원해 준 수험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1-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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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최정배 교수, ‘학-산-지 상생 모델’ 중소기업 디지털 혁신 이끌어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일학습병행센터 최정배 교수가 지역 중소기업의 체질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며 ‘학교-산업-지역’이 공존하는 새로운 상생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최정배 교수는 대학의 이론 교육에 머물지 않고 지역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지도’를 통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교육훈련과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중소기업의 숙원 과제인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혁신적 공로를 인정받아 최교수는 지난 2023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대학이 보유한 지적 자산이 산업 현장의 고용 안정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한 것이다.
동서대 일학습병행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훈련 성과가 현장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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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지역상생 멀티 리빙랩 세미나’ 성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글로컬대학사업단은 최근 뉴밀레니엄관 4층 소형시사실에서 대학과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역상생 멀티 리빙랩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동서대 지역상생 멀티 리빙랩의 주요 성과 보고와 향후 운영 계획 발표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진행된 전문가 초청 강연 세션에서는 전국 단위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경북권의 계명대학교 김응호 교수 △서울권의 동국대학교 김민수 교수 △충청권의 대전대학교 최일환 교수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리빙랩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생생한 현장 사례를 발표했다.
현재 동서대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한 ‘배리어프리 리빙랩’(이현동 교수)을 포함해 동서대-동아대 연합 공모형 리빙랩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에만 지역 주민과 학생 1500명 이상이 참여해 현장에서 지역 문제의 해답을 직접 찾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 측은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프로그램을 11개로 늘리고, 참여 인원을 200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동서대와 동아대가 연합해 진행한 공모형 리빙랩의 다양한 성과들이 주목받았다. 주요 과제로는 △피클볼로 여는 세대공감 리빙랩(김성겸 교수) △미디어아트 기반 감성 조형물 설치 및 관광상품 운영 프로젝트(박창환 교수)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임혁 교수) △에버그린 뮤지컬 콰이어(오세준 교수) △공연예술 씨앗(Seed) 프로젝트(조기왕 교수) △음식과 사람으로 만드는 ‘부산 속 아시아’(박혜영 교수) △철마 시니어 리빙랩-내 인생의 화양연화(윤종진 교수) △찾아가는 문화 배달(최종석 교수) 등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지역상생 멀티 리빙랩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이현동 교수(컴퓨터공학과)는 “이번 세미나는 대학의 자원과 지역사회의 현안을 결합한 리빙랩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글로컬 대학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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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정보보안학과 조우빈 학생, 버그바운티 부산대회 ‘대상’ 수상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정보보안학과 3학년 조우빈 학생이 지난 23일에 진행된 ‘2025 버그바운티 부산 대회’에서 대상(상금 500만 원,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14일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2025 버그바운티(Bug Bounty) 부산'을 개최했으며,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원하는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2025 버그바운티 부산'은 동남권(부산·울산·경남) 대학(원)생이 참가해 동남권 기업·대학·기관이 개발 또는 운영하는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등을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을 찾는 대회다. 학생들은 지역내 익숙한 서비스에서 취약점을 탐색 발굴하며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화이트 해커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기업·대학·기관은 참가자가 찾은 취약점을 보완해 서비스 질을 높이고, 보안 취약점 분석 컨설팅으로 지역 서비스 전반의 보안 수준을 강화할 수 있다.
현재 동서대 정보보안학과는 정보보호 마이크로·나노디그리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과 더불어 경상남도경찰청과 동남정보보호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사이버수사 연구모임(사이버수사 기법, 해킹 범죄 추적, 생활 치안 활동), 대학정보보호동아리(KUCIS) 등을 통하여 이론과 실무 현장을 연계한 교육·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사이버보안 분야의 실전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조우빈 학생은 “이번 대회는 저에게 큰 도전이자 배움의 시간이었으며, 취약점을 찾는 과정에서 수없이 막히고, 다시 돌아보며 고민했던 일들이 지금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대상 수상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이 상은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여기고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도전하며 보안 분야에기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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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모터헤드, 업무협약 체결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모터헤드(주)(대표 노극태)는 최근 본교 뉴밀레니엄관 11층 글로벌룸에서 AI 기반 차세대 VFX 파이프라인 공동연구 및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조대수 처장, 황기현 단장, 조승우 원장, 이준석 교수(사회)를 비롯해 모터헤드(주) 노극태 대표, 한태정 대표, 김동수 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AI 기반 VFX 파이프라인 고도화 및 공동 R&D 추진 △기업 수요 맞춤형 실무 인재 육성 및 취업 연계 활성화 △현장실습 및 인턴십 확대 △부산 지역 영상 산업 생태계 확장 및 산학협력 선순환 모델 구축 등을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고급 영상 기술 인프라를 부산 지역 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내재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AI를 활용한 차세대 콘텐츠 분야로 기술 협력을 확대하여 부산을 아시아 최고의 영상 기술 R&D 허브로 도약시키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노극태 모터헤드(주) 대표는 “모터헤드가 보유한 고품질 VFX 실무 데이터와 동서대의 AI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 수작업 중심의 공정을 효율화하고, 글로벌 OTT 퀄리티 기준에 부합하는 하이브리드 제작 솔루션을 확보해 국내외 콘텐츠 수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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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문화콘텐츠특성화 추계국제학술대회 개최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문화콘텐츠특성화 추계국제학술대회가 11~12일 UIT관 국제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영상콘텐츠학과와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 그리고 4단계 BK21 미래영상콘텐츠 창의융합 교육연구단 및 서비스디자인 기반 글로컬 사회혁신 교육연구팀, 글로컬대학 30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포스트휴먼 시대의 생성형 AI와 문화 큐레이션’을 중심 주제로 삼아 인공지능 기술이 만들어내는 문화적 전환을 다룰 예정이다.
학술대회 첫날인 11일에는 홍정표 교수(전북대 명예교수 겸 동서대 특임교수)가 기조강연자로 나서 ‘AI와 예측 불가능 시대의 디자인’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홍 교수는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이 디자인 과정과 창작 방식에 어떤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가져오는지 심도 있는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기조강연 이후에는 네 편의 전문 강연이 이어진다.
먼저 베이징 필름 아카데미 리젠핑 교수는 무대에 올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중국 영상·애니메이션 교육 현장에서 융합적 창작과 실험적 시도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소개하며, 글로벌 창작 환경의 흐름을 공유한다. 이어 부산광역시 총괄디자이너 나건 교수(동서대 석좌교수)가 ‘Quo vadis, Design?’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기술적 전환의 한복판에서 디자인이 향해야 할 미래적 방향성과 디자이너의 가치·책임에 대해 통찰을 제시한다. 세 번째로 전창배 이사장(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이 생성형 AI 시대의 창작자 윤리와 저작권 문제를 다루며, 기술의 발전이 불러오는 새로운 법적·윤리적 쟁점을 짚는다. 마지막으로 독일 우주항공센터(DLR) 김경환 연구원은 고립된 환경에서의 인간 웰빙과 문화적 회복력을 위한 생성형 AI의 역할을 제시하며, 포스트휴먼 시대 주거 모델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하는 것으로 첫날 강연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최동혁 교수(동서대학교 영상콘텐츠학과)가 좌장을 맡아 패널 참여자들과 함께 생성형 AI의 가능성과 윤리, 그리고 디자인·영상 생태계가 직면한 현실적 과제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유덕천 교수(동서대 인터랙션 디자인)의 ‘교과목 조명’을 시작으로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참여하는 DCC Talk, 그리고 디자인학과와 영상콘텐츠학과 대학원생들의 우수 연구를 공유하는 학술세미나가 계획되어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예측 모델, 중국 고대 벽화 복원 프로세스 연구, 실시간 애니메이션 제작, UX 다크패턴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발표되며 학술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8~12일까지는 디자인대학원 주관의 ‘오픈크리틱’이 진행되어, 대학원 연구자들의 창작과 연구 성과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올해는 SDGs 디자인 국제 어워드가 11일 오전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지속가능성과 창의성을 아우르는 글로벌 감각의 연구 결과들도 함께 소개된다.
이번 추계국제학술대회는 인공지능과 디자인·영상콘텐츠의 미래를 고민하는 국내외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시대적 변화를 주도해 나갈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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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전국 피클볼 대회’ 성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최근 교내 민석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사상구 피클볼협회장배 전국 피클볼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서대 ‘글로컬대학30사업’의 공모형 리빙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글로벌관광대학 스포츠레저학과와 미래커리어대학 스포츠레저산업학과가 주관하여 운영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사회 상생과 인재 양성의 장으로 꾸며졌다. 선수 육성 과정에서 동아대학교 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함께 훈련하고 대회에 출전함으로써, 양 대학 간의 글로컬 대학 사업 연합 프로그램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기여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피클볼은 최근 국내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뉴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을 비롯해 대구,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몰려 열띤 경합을 벌였다.
동서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귀중한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선수로 출전하는 것은 물론, △경기 운영 보조 △기록 관리 △심판 보조 등 대회 전반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스포츠 이벤트 전문가로서의 실무 역량을 쌓았다.
동서대는 국내 대학 중 가장 선도적으로 피클볼 지도자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학기 첫 전국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대회를 치러냄으로써, 피클볼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스포츠레저 활성화의 거점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주현 동서대 스포츠레저학과 학과장은 “피클볼은 파크골프처럼 대중성을 기반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차세대 스포츠로, 향후 전문 지도자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동서대학교는 부산을 대표하는 피클볼 교육·연구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전 경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대학교는 앞으로도 피클볼을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레저 분야에서 전문 지도자 양성,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 유치, 스포츠 관광 활성화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부산 지역의 뉴스포츠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5-12-05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