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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방치된 APEC 나루공원 조각품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앞에 APEC 나루공원이 있다. 이곳에는 ‘2006년 부산 비엔날레 조각 프로젝트’로 많은 조각품이 전시돼 있다.
20년이 지난 현재, 금속 작품들은 녹슬었고 석조 작품에는 이끼가 끼는 등 더러워져 있다. 작품을 소개하는 알루미늄판도 낡았고, 판의 글자도 알아볼 수 없게 바랬다. 안내판은 있는데 작품은 오간 데 없기도 하다.
조명등이 작품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틀어져 있기도 하고, 잡풀이 무성히 자라 작품들을 에워싸고 있다. 또한 경계석의 접합 부분이 떨어져 조각이 바닥에 나뒹굴고, 흙이 패여 작품 밑부분이 훤히 드러나는 것도 있다.
야외 전시 특성상 정기적 관리가 필요한데, 방치 수준으로 관리를 안 한 것 같다. 이제 총체적 점검이 필요하다. ‘(강)나루 공원’이라는 이름에 맞게 가꾸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박옥현·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2026-07-0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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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가스 검침 시스템 개선했으면
현재 부산 수영구 같은 경우에는 매달 각 세대에 카카오톡 문자로 도시가스 검침 통보가 온다. 그런데 문자를 확인한 후 계량기 사진과 사용량을 직접 전송해야 해서 노인들이 하기가 쉽지는 않다.
예전에는 사용자가 가스 사용량을 기록지에 적어두면 검침원이 체크해 가는 시스템이었다. 세대 가스계량기와 연동해 사용량이 원격지시부 모니터에 나타나는 방식도 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중단됐다.
현재의 시스템은 문제가 있다. 첫째 노인만 거주하는 세대에서는 사진 찰영과 사용량을 카톡으로 기록하는 것이 어렵다. 둘째 매달 정해진 날짜에 검침해야 하는데 여러 문제로 누락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각 세대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적용했으면 한다. 정용길·부산 수영구 광안동
2026-07-0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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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헌 옷 수거함 관리 개선해야
헌 옷 수거함은 1998년 외환위기 때 헌 옷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전국적으로 확대 설치, 운영되어 오고 있다. 자원 재활용과 나눔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헌 옷 수거함 상당수에 관리주체나 연락처가 제대로 표시되어 있지 않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 적치 공간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로 인해 도시 미관이 훼손되고 악취가 발생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해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수거함 안에 라면 봉지와 커피 찌꺼기, 이불, 베개, 생활쓰레기 등을 넣는 경우도 있어 시민 의식이 개선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수거함의 색상과 규격을 통일하고 내부가 보이도록 제작해 관리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전담 관리 단체를 선정해 수익금을 일부 기부하게 하는 방안도 검토할 만하다. 장유세·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2026-06-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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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운전 중 오디오 볼륨 적절히 하자
운전을 하다 보면 차량 내 음악 소리를 아주 크게 틀어 놓고 다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하지만 큰 음악소리가 신체의 반응 속도를 둔하게 만들어 교통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몇 배나 높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캐나다 대학의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일반 사무실의 평상시 소음 수준인 53데시벨(dB)에 노출될 경우 신체반응 속도는 5% 늦어진다고 한다. 소음 수준을 굴착기 정도인 95dB까지로 높였더니 신체반응 속도는 10%까지 지연됐다고 한다. 시간으로 보면 1초 정도지만 교통사고는 0.5초의 짧은 시간에 일어난다.
자칫 대형사고라도 나면 자신의 목숨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귀중한 생명을 앗아간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자신의 취향이라고 항변할 수도 있겠지만, 도로는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물이므로 서로에 대한 배려가 절실한 곳이기도 하다. 최영지·부산 동래구 낙민동
2026-06-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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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선거 현수막, 개선 시급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된 가운데 곳곳에 당선 축하 현수막이 대거 게시되고 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 당선 및 낙선 인사 현수막은 선거일 다음 날부터 13일간 설치할 수 있고, ‘선거구 안의 읍·면·동마다 1매’ 설치가 가능하다.
그러나 당선자와 낙선자의 인사 현수막이 뒤섞여 도로변은 현수막 러시를 이루고 철거도 신속히 되지 않고 있다. 지방선거 후보자가 많다 보니 온 동네가 현수막 천지다.
긴 선거 기간에 시민들은 이미 지쳐 있는데, 자축과 반성을 핑계로 한 현수막까지 뒤엉켜 선거 2막을 보는 기분이다.
혈세 낭비를 줄이고 선거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설치 기간도 줄이고 수량도 축소하여야 마땅하다. 국민을 피곤하게 하는 현수막이 되지 않도록 개선이 시급하다.
김판근·부산 바른선거시민모임협의회장
2026-06-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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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교실로 파고든 사이버 도박
요즘 청소년들을 디지털 네이티브라 부른다. 출생 시부터 디지털 기술을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세대를 뜻한다. 하지만 이러한 익숙함은 위험에 대한 경계심을 무너뜨렸다. 불법 도박 사이트의 화려한 그래픽은 청소년들의 눈에는 단순히 재미있는 놀이 정도로 비추어진다.
불법 도박 사이트는 최초에는 실력으로 이길 수 있게 희망을 준다. 하지만 결국은 이길 수 없는 구조로, 패배하더라도 중독되게 만든다.
경찰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 도박 경험이 있는 만 19세 미만 청소년 또는 보호자가 대상이며, 신고는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24시간 운영)를 통해 가능하다. 청소년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는 지금, 스스로 손을 내미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김유성·부산북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2026-06-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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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가로수 아래 맥문동을 심자
부산 지역 대부분의 가로수에는 뿌리 보호용으로 그물철판이나 블록을 깔아 놓는데, 이는 여러 문제점이 있다.
세월이 지나 나무 뿌리가 자라면 뿌리 보호용 철판이 오히려 밑동의 표피를 파고들어 나무를 죽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 철판 모서리가 솟아올라 보행자들의 발에 부딪치거나 걸려 안전사고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블록만 깔아 놓은 곳은 잡초가 자라 미관을 해친다. 맨흙이 그대로 드러난 곳도 많다. 이에 비가 많이 오면 흙이 보행로로 넘쳐 미관을 해치고 옷을 버리게 한다.
가로수 밑동에 ‘맥문동’을 심으면 어떨까. 예산도 절약되고 보행자들의 발에 걸리지도 되지 않는다. 가로수 성장에 방해가 되지 않고, 바닥의 흙이 유실되지 않게 하는 역할도 한다. 또한 해마다 예쁜 꽃을 피워 운치 있게 해 주리라 생각한다. 박경영·부산 해운대구 삼어로
2026-06-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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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목욕탕 응급시스템 구축 필요
목욕탕에서 넘어지는 사람들을 가끔 보게 된다. 대부분의 목욕탕 바닥이 미끄러운 타일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도 목욕탕에 갔다가 응급환자가 발생한 것을 목격했다. 어린이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수건으로 상처 부위를 싸매고 있었다.
목욕탕은 응급환자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실내외 온도차로 순환계질환(고혈압·심장병), 미끄러운 바닥으로 인한 낙상과 습기에 노출된 전기 제품의 감전사고, 사우나실의 뜨거운 증기와 달궈진 맥반석으로 인한 화상 등 곳곳에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하지만 응급처치함 하나 제대로 갖춰 놓은 목욕탕이 드물다. 업주나 종업원에 대한 기초적인 인공호흡법이나 응급처치요령 교육이 없는 것도 문제다. 대중목욕탕의 업주나 종업원들은 기초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게 했으면 한다. 우도형·부산 동래구 명륜동
2026-06-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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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전단지 함부로 버리지 말았으면
길을 걷다 보면 전단지를 자주 받는다. 음식점, 헬스장, 학원, 병원 개업이나 홍보에 관한 광고가 많고, 때때로 선교 활동이나 사채 이용, 여론 조사에 관한 광고물도 눈에 띈다.
첨단 정보화 시대라지만 종이로 된 홍보물을 아직도 많이 뿌리는 세상이다. 특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나 후보자를 지지하는 운동원들이 명함판 전단지를 많이 나눠줬다. 그런데 상당수가 전단지를 받아 잠시 보다가 거리에 그대로 버리는 모습이었다.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어도 쓰레기통이 보이지 않으니 거리에 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비닐로 코팅된 전단지는 비가 내리면 길바닥에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도 않아 청소에 애를 먹고, 또한 쉽게 분해되지 않아서 자연환경에 큰 해악을 끼친다. 전단지를 받았으면 올바르게 처리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이다. 이옥출·부산 사하구 장림번영로
2026-06-0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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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화장실도 휴관하는 치유의 숲
지난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가족들과 부산 기장군 철마면 ‘부산 치유의숲’을 찾았다. 맑은 날씨 속에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했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모습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되면서 치유의숲 방문자센터가 휴관이었는데, 건물 밖에 위치한 화장실까지 닫혀 있었다. 치유의숲 내 화장실은 방문자센터 옆에 단 한 곳뿐이었다. 급히 화장실을 찾았던 시민들이 노상방뇨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화장실을 바라보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시설이라면 공휴일일수록 시민 편의를 더욱 세심히 챙겨야 하는 것 아닌가. 많은 사람이 찾는 휴일에 화장실 운영조차 하지 않는 것은 기본적인 책임을 외면한 처사로 보인다.박문자·부산 금정구 부곡동
2026-06-0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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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태극기 깨끗하게 보관하자
국경일이 되면 평소 국기함 속에 넣어 두었던 태극기를 꺼내어 달게 된다. 그런데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태극기를 보면 상당히 지저분하고 구겨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태극기의 유래를 보면 바탕인 흰색은 깨끗하고 맑은 우리 백의민족의 모습을 상징하는 동시에 모든 것을 포용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구겨졌거나 더러워진 태극기가 이런 뜻을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 아쉬운 마음이 든다. 아예 때가 많이 타서 누렇게 변해 버린 태극기도 더러 보여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국기는 나라의 상징이며 나라를 대표하는 것으로, 항상 깨끗한 것이 바람직하다. 대부분 옷은 자주 세탁해도 태극기는 잘 세탁하지 않는다. 더러워진 태극기를 방치하는 것은 국민 된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 태극기가 더러워지면 새 태극기로 교체하거나 깨끗이 세탁하길 바란다. 박영희·부산 연제구 거제대로
2026-05-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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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지하철 냉방온도 조정했으면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하여 고유가 시대를 맞으면서, 특히 서민들의 생활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업무상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지하철을 타 보면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어 승객들이 추위를 느낄 정도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고, 날씨가 벌써 여름을 재촉하고 있어 옷차림이 얇아진 탓도 있겠다. 하지만 지금은 조석으로 기온차가 커 대부분의 사람은 덥게 느끼지 않고 있다.
전 세계가 오일 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우리도 전 국민이 힘을 모아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인 지하철도 실내온도를 조금 조정했으면 한다. 국민 모두가 작은 것부터 함께 참여하여 에너지 절감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용길·부산 수영구 광안동
2026-05-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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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땜질 도로 사고 위험 높아
화물을 싣고 전국 고속도로·국도를 운행하는 운전자이다. 누더기 부실 뗌질 도로를 접할 때면 사고 위험 때문에 불안할 때가 많다.
땜질로 인해 차량 타이어 파손 위험은 물론 급하게 차선을 바꾸는 운전자가 많아 교통 사고 위험도 크다. 땜질 도로를 지날 때 핸들 떨림과 차체가 흔들려 위험했던 경험을 운전자들은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특히 터낼 내부 땜질 부분을 지나갈 때는 불안감이 더 크다.
또한 지워진 차선은 야간 빗길 등에서 운전자 시야 확보를 어렵게 해 교통사고 재앙이 될 수 있다. 차선이 보이지 않는 것은 잦은 차량 통행으로 마모됐거나, 야간 우천 시 휘도가 낮기 때문이다. 차선 휘도 정비는 운전자들의 안전과 직결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시되어야 하는 도로이므로, 꼼꼼한 관리와 정비가 절실하다. 장유세·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2026-04-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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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보행자는 안전 위해 보도 이용을
도로교통법상 도로는 자동차가 다니는 차도와 사람이 다니는 보도(인도)로 구분된다. 그래서 자동차는 반드시 차도로, 사람은 보도로 다녀야 한다.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면 생각 이상으로 보도 대신 차도를 이용하는 보행자가 많다.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거나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 신호를 기다릴 때 보도가 아닌 차도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띈다.
차도에 있으면 지나가는 자동차에 부딪치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달리는 자동차 특성상 모든 운전자가 보행자를 피해서 갈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만약에 불의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행자로서 보도가 아닌 차도에 서 있었다면 보상도 줄어든다. 따라서 보행자는 반드시 차도가 아닌 보도에서 안전하게 보행하거나 기다리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이다.
박소연·부산 연제구 중앙천로
2026-04-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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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광장] 봄철 산불 경각심 가지자
대기가 건조해지는 봄철로 접어들면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의 화재는 며칠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 가며 피해액도 엄청나다는 데 문제가 있다.
물론 건조한 기후가 가장 큰 영향이지만 실화, 쓰레기 소각, 담뱃물과 인화물질로 인한 화재도 만만찮다. 인재에 의한 화재는 조금만 주의하면 막을 수 있다. 산에 갈 때는 성냥과 라이터를 소지해선 안되고 야영과 취사는 허가된 구역에서만 해야 한다. 산 근처나 논두렁·밭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워서는 안된다.
오랜 기간 나무 심기를 통해 아주 울창한 숲이 되었는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부주의로 엄청난 재산상의 손실을 초래하는 것은 범죄행위나 다름없다. 모두가 산불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하고, 정부와 지자체·산림청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산불 방지 홍보와 캠페인을 벌여야 한다. 박옥희·부산 북구 화명동
2026-03-29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