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스타항공이 김해공항에 항공기를 등록한다. 김해공항의 항공기 등록 부족에 대한 지적(부산일보 7월 23일 자 1면 등 보도)이 이어진 이후 부산 강서구가 ‘정비료 지원’ 방침을 밝히자 항공사들이 반응하는 모습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18일 “이스타항공이 2026년 상반기까지 김해공항에 항공기 6대를 등록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오는 10월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부산에만 3000실이 넘는 생숙이 이행강제금에 떨고 있다. 전체 생숙 중 상당수가 용도 변경,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았는데 이들은 용도 변경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사실상 버티기에 들어갔다.
내년 부산 지방선거에서 최대 관심지로 꼽히는 곳 중 하나가 해운대다. 선거가 아직 약 10개월 정도 남았지만 일찍이 복수의 후보군이 거론되고 있는 까닭이다. 특히 부산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던 김광회 전 부산시 미래경제부시장이 해운대구에 사무실을 마련하면서 눈치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