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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KOTRA 통상직 신입사원 채용설명회’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4일 교내 트리니티홀에서 ‘2026년 KOTRA 통상직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열어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인사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기관 소개와 함께 통상직 신입사원 채용 일정, 전형 단계별 준비 방법을 안내했으며 특히 KOTRA에 재직 중인 부산외대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입사 준비 노하우와 실제 근무 경험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채용 공고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세부적인 사항을 현직자에게 직접 묻고 답하는 열띤 질의가 이어져 설명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형 절차는 물론 입사 후 맡게 될 실무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부산외대 최영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인사담당자와 동문 선배가 한자리에 모여 전하는 생생한 정보는 학생들에게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채용 현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설명회 참석자 중 1대 1 진로취업상담을 신청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함과 동시에 동문 재직 기업과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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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다문화·세계시민교육 글로벌 부트캠프’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4일부터 양일간 교내 트리니티홀에서 이주다문화연구소, 세계시민교육연구소, 글로벌다문화사회전문가협회가 공동 운영한 ‘2026 다문화·세계시민교육 글로벌 부트캠프’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를 현장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융합해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개발하는 실천형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부트캠프에는 다문화사회전문가, 한국어교원, 관련 기관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6단계(이해·체험·토론·공동설계·개발·발표) 과정을 거쳐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업지도안을 직접 개발했다.
부산외대 홍문숙 이주다문화연구소장은 “그동안 분리되어 논의되던 두 분야의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문가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조했으며 글로벌다문화사회전문가협회 이선재 회장 역시 현장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이 지역사회 이주민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실천적 힘으로 이어지기를 당부했다.
이어 정애경 세계시민교육연구소장은 두 교육의 유기적 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공존을 강조하며 “교육자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학생이 타인과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협력자이자 함께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를 잇는 실천적 교육모델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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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NK 이노베이션 아이디어톤 대회’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0일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2026 NK 이노베이션 아이디어톤 대회’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외대가 주최하고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향후 북한 개방 이후 예상되는 사회적 변화와 과제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실현 가능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본선 무대에는 예선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5개 팀이 올라 열띤 발표를 통해 북한 개방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남북 주민 간의 정착, 문화 차이, 의료 공백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문제를 주제로 참신한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
본선 심사는 팀별 5분 발표와 10분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어 아이디어의 창의성은 물론, 문제 해결 가능성, 사회적 가치,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의 영예는 ‘쿠리아’ 팀에게 돌아갔으며, 최우수상은 ‘잇담’과 ‘건강이음’ 두 팀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쿠리아 팀은 “대회를 준비하며 북한 개방 시 남북 주민들이 실제로 겪게 될 정착 및 행정 과정의 어려움에 집중했고, 이를 해결하고자 ‘AI 기반 맞춤형 정착 지원 서비스’를 제안했다”며 “이번 아이디어가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통일 이후를 상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북한 개방 이후 우리 사회가 마주할 실질적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부산외대는 앞으로도 외국어와 국제화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사회적 문제에 대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업·혁신 교육과 실전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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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부산형 앵커사업’ 지역기업 지원… 6개국 수출·MOU 성과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28일 교내 트리니티홀에서 ‘글로컬마케터·글로컬크리에이터 오픈이노베이션(성과공유회)’을 열고, 부산형 앵커사업을 통한 글로벌 산학협력 성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지역 혁신 거점으로서 기업 성장과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연계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확산하고자 부산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참여기업, 학생들이 참석했다.
글로컬마케터 6기는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5개 기업, 9개 팀으로 나뉘어 태국·미국·호주·멕시코·대만·일본 등 6개국에서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현지 시장조사, 경쟁사 분석, 바이어 발굴, 제품 피칭, 단가 및 MOQ 협상 등 수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그 결과 현지 유상 매출 5044만 원 달성, 글로벌 바이어 및 기관 심층 미팅 19회, MOU 6건 체결 등의 결실을 맺었으며 특히 대만에서는 대형 뷰티 브랜드 ‘닥터모리타’와 9300만 원 규모의 1차 거래 단가 및 MOQ 협상을 최종 타결하며 실질적인 수출 기반을 다졌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상떼화장품, ㈜영미, U&B, ㈜큐아, ㈜퓨어스킨 등 5개 기업과의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해 대학의 전문성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한 기술·사업화 분야로 협력을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 성과를 학생들에게 되돌려주는 장학금 기증식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성장과 인재 양성이 지속해서 선순환하는 산학협력 구조를 더욱 공고히 구축했다.
한편 부산외대는 앞으로도 글로컬마케터센터와 로컬콘텐츠창업센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 기술이전, 장학금 지원으로 이어지는 ‘부산형 앵커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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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AI부트캠프사업단 발대식 및 1학기 성과공유회’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28일 ‘AI부트캠프사업단 발대식 및 1학기 성과공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부트캠프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생들이 수행한 프로젝트 결과를 교내외에 알리고자 사업 참여 교육생과 교직원을 비롯한 유관 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인재 양성을 위한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초청 강연에서는 ㈜크라우드아카데미 이보람 대표가 ‘언어는 어떻게 AI 시대의 무기가 되는가?’를 주제로 AI 기술 발전에 따른 채용 환경 변화와 언어·문화적 맥락을 활용한 AI 데이터 품질관리 기법을 설명하며, 언어 역량과 데이터 기술을 연계한 진로 및 취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성과공유회에서는 다국어 AI 데이터 구축 과정의 ‘피에스타(FIESTA)’팀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부산 지역축제 외국인용 영어 Q&A 데이터셋 구축’ 성과를 선보인 데 이어, 다국어 AI 에이전트 설계 과정의 ‘처음인듯 처음아닌’ 팀이 ‘AI 기반 건물 에너지 피크 예측 및 다국어 진단 보고서 서비스’를 발표하며 AI 기술의 실무 활용 가능성과 우수한 교육 성과를 함께 입증했다.
부산외대 류법모 AI부트캠프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사업단의 첫 출발과 교육생들의 AI 교육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공 및 언어 역량과 AI 기술을 연계한 실무교육을 강화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AI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외대 AI부트캠프사업단은 다국어 AI 데이터 구축과 에이전트 설계 분야의 단계별·프로젝트 중심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산업계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실무형 AI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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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하계 BUFS 교육혁신 워크숍’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25일부터 양일간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2026학년도 하계 BUFS 교육혁신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
장순흥 총장을 비롯해 교원 104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교육혁신 방향 공유와 교원 간 소통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총장 기조연설 △기술혁신 특강(전기·반도체·인공지능과 Physical World) △부서별 주요 업무 및 대외협력 정책 설명 △‘AI혁신 대전환 시대’ 주제 분임토의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중해지역원, 중남미지역원, 아프리카연구소 등 특수지역 전문기관과 AI부트캠프사업단, 특수외국어사업단등 주요 사업단의 핵심 추진 현황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순흥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 수 증가 및 글로벌협력센터·특임교수 네트워크 구축 등 그동안 거둔 국제화 성과를 짚어보며, 미래형 혁신대학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세부 추진 과제로 △학생 복지 확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무전공 통합모집 및 PSC·AI 융합인재 양성 △인성·영성 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은 “대학의 진정한 가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고, 세상을 바꿀 좋은 문제를 발견하도록 돕는 데 있다”며 “배운 지식을 자신만을 위해 쓰지 않고 이웃과 아낌없이 나눌 때 참된 가치가 완성된다”고 밝혔다.
2026-09-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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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부산동부고용센터와 지역 청년 대상 ‘취업 특강’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부산동부고용센터와 함께 지난달 28일 부산동부고용센터에서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특강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진짜 평가 기준’을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 고용 거버넌스를 활성화하고, 만 34세 미만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을 맡은 김성욱 한국잡매칭 대표는 채용 현장의 실제 평가 기준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청년 고용 정책 안내 △신입사원 평가 역량 및 채용 전형 단계별 준비 △데이터 기반 취업 준비 전략 등을 전달했다.
부산외대 최영준 학생진로처장은 “고용센터와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청년들이 채용 현장의 기준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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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지중해지역원, HK3.0 선정… 한국형 중동학 AI 개발 추진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 단국대학교 GCC국가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인문한국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명 대전환 시대의 한국형 중동 인문학 구축: 중동 사회 변동의 재인식과 현대적 변용’을 아젠다로 추진되며, 이달부터 2032년 8월까지 총 6년간 12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컨소시엄은 기존 서구 중심의 연구 한계를 극복하고, 한국의 독자적 시각을 반영한 ‘한국형 중동 인문학’을 정립해 21세기 중동 사회 변동의 근본적 작동 기제를 규명할 계획이다.
특히 주관기관인 부산외대 지중해지역원을 중심으로 연구 성과를 활용한 ‘한국형 중동학 AI’를 구축해 디지털 자산화에 나서 완성된 지식 인프라는 학계와 정부, 산업계, 일반 대중에 공유되어 지속 가능한 한-중동 협력을 지원하게 된다.
부산외대 윤용수 지중해지역원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중동 연구 기관들과 협력해 서구 중심에서 벗어난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한국형 중동학 AI 구축과 차세대 연구자 양성에 집중해 정부와 산업계에도 도움 되는 미래지향적 지식 인프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에서는 차세대 중동학 연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국내 중동 지역학 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지속적인 학문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6-09-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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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 트랙 2라운드에 3개팀 진출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11일부터 양일간 부산외대에서 열린 전국 규모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 트랙 1라운드에서 참가 6개 팀 중 3개 팀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고 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부산외대는 ‘글로컬크리에이터’ 및 ‘글로컬마케터’ 융합전공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쳐 △지역 농산물 및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 페스토’ △시니어의 경험과 역량을 결합한 ‘세대 연결형 아이돌봄 사랑방’ △수요 기반의 ‘생활체육 코칭 매칭 애플리케이션’이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성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부산외대가 추진해 온 현장 중심의 융합전공 교육과정이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창업 성과로 결실을 보았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다.
지역의 숨은 가치와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글로컬크리에이터 융합전공’과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실무 교육에 특화된 ‘글로컬마케터 융합전공’은 강의실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실제 현장과 시장을 직접 체험하며 아이디어를 구체적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지향한다.
부산외대 박광우 로컬콘텐츠창업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융합전공 교과과정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실제 창업 도전으로 확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업, 취업, 지역 기업과의 협업 등 다각도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와 학생들이 단계별 오디션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성을 검증받는 전국 단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6-09-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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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 선정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2026년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은 대학생에게 첨단산업 분야 기업에서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부산외대는 첨단산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관련 기업과 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 지식과 실무역량을 산업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운영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여 현장실습의 교육적 효과를 강화하는 한편, 참여 기업과의 협력체계도 확대해 인턴십 경험이 실질적인 취업 및 진로 설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부산외대 류법모 AI부트캠프사업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학생들이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능력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첨단산업 분야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과 현장 연계한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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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K-수출전사 아카데미 운영기관 현장점검’ 실시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4일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K-수출전사 아카데미 운영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K-수출전사 아카데미의 사업 추진 현황과 교육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중소기업 취업 연계 및 수출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정부 및 유관 기관 관계자, 부산외대 사업 관계자와 교수진, 외국인 유학생 대표 등이 참석해 △유학생 취업기업 현장 방문 △K-수출전사 아카데미 무역실무 수업 참관 △사업 운영 현황 공유 △교수진 및 외국인 유학생 대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관계자들은 교육생이 실제 취업한 기업을 찾아 현장 근무 상황과 외국인 전문인력 활용 사례를 확인했으며 부산외대에서 열린 무역실무 수업을 참관해 유학생들이 국내 수출 기업의 해외 영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어떻게 습득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K-수출전사 아카데미의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외국인 유학생 대상의 체계적인 무역 교육과 중소기업 취업 연계가 지닌 중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부산외대 국제무역전공 김남수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각 출신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있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이끌 최적의 글로벌 인재”라며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유학생들에게는 국내 정주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는 준비된 수출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최상의 맞춤형 교육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는 유학생의 국가별·전공별 강점을 살린 맞춤형 무역실무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 연계를 확대해 ‘외국인 유학생 교육 → 취업 →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8-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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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부산대, 공동연수에 진학교사 발길… 170여 명 사전 신청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와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부산외대 오디토리움(G203)에서 ‘2026 BUFS·PNU 공동연합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공동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대학이 함께 만드는 교사 역량 강화의 시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연수는 부·울·경 지역 고등학교 진학(입시) 담당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지도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부산외대 입학홍보처(입학관리팀)가 주관하고 부산대 입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연수는 높은 관심 속에 25일 기준 이미 170여 명이 신청해 당초 기획했던 150명 정원을 뛰어넘었으며, 양 대학은 이러한 열기를 반영해 정원을 확대함으로써 참가 희망 교사를 최대한 수용할 방침이다.
행사는 5시 사전 등록 및 5시 5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양 대학의 ‘2027학년도 입학전형 안내’가 진행되며, 2부에서는 배정고등학교 박두일 교사가 강사로 나서 ‘부산·울산·경남지역대학 2028학년도 입시전형 안내’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이번 연수는 2027학년도 입학전형 안내는 물론 대입 제도 개편으로 변화 폭이 큰 2028학년도를 맞아 지역 대학의 전형 방향을 현장 전문가의 시각에서 선제적으로 짚어줌으로써, 교사들의 진로·진학 상담 실무에 즉각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외대 엄성원 입학홍보처장은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도하는 선생님들께 2027학년도 입시의 핵심 변화를 정확하게 전해드리고자 부산대와 뜻을 모았다”며 “특히 변화가 큰 2028학년도 입시까지 선제적으로 안내하여 선생님들이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펼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 참가비는 무료이며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8-26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