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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간밤의 뉴스 허기, B-READ로 채우세요
2022.10.05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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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뉴스레터 ‘B-read’는 간밤의 뉴스허기를 채울 수 있는 여러분의 맛있는 ‘Bread’(빵) 한 조각이 되길 원합니다.
부산 뿐 아니라 전국 아니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대표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드디어 오늘 닻을 올립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정상적 개최를 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원래대로의 모습을 갖추고 관객들을 만난다는 점에서 더욱 뜻이 깊습니다. 영화제와 관련된 이야기 부산일보 기사를 통해 미리 만나보세요.
가을야구에 올해도 나가지 못하는 롯데 야구를 비판한 기사와 대통령실 장성민 미래전략기획관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관련 “이제 사우디에 뒤지지 않는다”고 주장한 기사도 눈에 띕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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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동네선 영화에 빠지고 야외선 만남 꿈꾸고… 설레는 팬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코로나19를 딛고 3년 만에 정상 개최에 나선다. 오픈 토크와 야외 무대 인사 같은 대면 행사가 전면 재개돼 감독, 배우들과의 직접 소통을 원했던 영화 팬들의 기대를 채워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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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진출 총력전? 롯데 경기력에 팬들 분통
롯데 자이언츠는 2022시즌 구단 슬로건을 ‘Win the Moment(모든 순간을 지배해라)’로 정하고 가을야구 진출을 목표로 세웠다. 한 경기, 한 이닝, 한 타석에서 최선을 다해야만 승리할 수 있다는 각오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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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부산엑스포 유치전, 이젠 사우디에 뒤지지 않는다”
대통령실 장성민 미래전략기획관은 4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와 관련, “많은 분들이 경쟁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앞서고 우리나라는 뒤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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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정취 더하는 여행 예능들…시청자 눈과 귀 즐겁다
가을 정취를 더하는 ‘여행 예능’들이 시청자를 연이어 찾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휴식기를 가진 걸 보상하듯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속속 공개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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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열린 ‘기부 길’ 지역균형발전에 ‘마중물’
비수도권 지역의 ‘소멸’은 실질적인 위협이다. 인구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다. 실제 전국 228개 시·군·구의 절반(49.6%)인 113곳의 지자체가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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